초고령화가 진행중이고
의사에 대한 수요는 넘쳐난다.
AI를 이용해서라도 의사 증원을 빠른 시일 내에 해야 한다.
AI가 있는데 의사를 더 적게 뽑으라는 건 어불성설이다.
모든 사람이 AI를 활용할 수가 없다.
AI를 이용하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할루시네이션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하며
기본적인 논리적 사고능력을 요하기에
의료 상식과 논리적 추론 능력을 갖춘 자들을 대규모로 의사 면허를 줘야 한다.
오진 문제는 지금도 의사들은 오진을 하고 있으나 책임은 회피하려고 있고
AI만 특별히 책임 문제를 강조할 이유는 없지만
설령 오진이 일어나더라도 책임 문제는 보험 제도를 이용하면 그만이고
애초에 AI 의료인을 만들면 할루시네이션도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
의대 정원 늘려봐야 11년 뒤에야 제대로 된 의사 인력이 나오는데
AI 도입이 시급하다.
그리고 이외에도 산업 경쟁력을 위해서
미용 제외 의료시장은 비탄력적이기에
국민 의료비용 감소를 위해서
의사 수를 획기적으로 늘려야 한다.
지금 복지부에서
500명은 무슨 500명이냐.
의대 정원 문제만큼은 윤석열이 옳았다.
심지어 윤석열도 너무 적게 불렀다.
영국은 인구 7000만 명에 의대 정원 9500명
2031년까지 15,000명으로 늘린댄다.
프랑스는 인구 6900만 명에 의대 정원 12,000명 수준이고
2030년까지 16,000명으로 늘린댄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지금 3,000명이고
이번에 늘리는 수준이 500명?
장난하냐? 영국, 프랑스와 거진 5배 차이난다.
인구수는 1.3배 정도 차이나는데
의사 직역이기주의 도가 지나치다.
정은경과 이재명은 올바른 선택을 하라.
ㄹㅇ나라꼬라지가 말이안됨
4천씩 증원해야하는데 최대 1000이니 강선우 사형시켜도 회복안되는 대참사다
AI 이용한 자가 진료권 확보가 시급하다. 경증 처방 같은 거는 AI가 할 수 있게 해도 됨.
프랑스 정부는 시골(의료 사막 지역)로 가는 의사에게 막대한 '현금 살포'를 하고 있습니다. • 정착 지원금 (CAIM): 의료 소외 지역에 개업하는 의사에게 **5만 유로(약 7,300만 원)**를 일시불로 줍니다. (세금 감면 별도) • 소득 보장: 환자가 적을까 봐 걱정하지 않도록, 개업 초기 2년간은 월 수익을 국가가 보장해 주는 제도도 있습니다.
그래도 한의원은 안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