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를 올리지 않으면
의사를 천명 만명 늘려봐야
필수과를 가지 않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과에 맞는 보상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현재의 이상한 수가체계가
인기과와 기피과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 아직도 의대증원이니 뭐니
헛소리를 지껄이는 버러지가 있다면
그 자리에서 싸다구를 풀스윙으로 후려갈겨도 무죄이십니다.

수가를 올리지 않으면
의사를 천명 만명 늘려봐야
필수과를 가지 않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과에 맞는 보상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현재의 이상한 수가체계가
인기과와 기피과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 아직도 의대증원이니 뭐니
헛소리를 지껄이는 버러지가 있다면
그 자리에서 싸다구를 풀스윙으로 후려갈겨도 무죄이십니다.

인기과 수가 낮추고 그 돈으로 필수과 수가 올리면 됨 간단 ㅡ 다 동의하죠? 응? 월 몇천에서 깎이는거 싫어서 싫다고?
애초에 돈 없어서 사람 살리는 의료 원가만큼도 보장 못해주는데 구조조정이 아니라 '의사를 더 뽑아서 고용을 더 하자!'라는 기괴한 결론이 나오는게 말이 안됨. 어떻게 하면 나갈 돈을 더 줄여서 건강보험 고갈 막고 필수의료 지원해줄지를 고민해야하는데 정치인들이 유력인사 지역인재 뒷구멍 만들어주려고 전국민을 가스라이팅하고 있음
일본처럼 그나마 정상적인 구조로 굴러갈 수 있게 재편하려면 적어도 문재인 때 문케어나 의대증원같은 포퓰리즘 말고 과잉진료를 막고 본인부담금을 늘려서 건전한 재정개혁을 했었어야 함 이미 수가든 뭐든 돈으로 막기엔 쥐어진 돈이 없고 엑스레이도 없는 병원에서 진료받는 대만식 의료나 악명높은 미국식 의료말고는 가망이 없음 전자도 이 인구구조에서 지속가능한지 의문
의대 지원시 자소서에는 온갖 인류애 충만한 글 써놓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