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과 다르게 나이 먹고 의대오는 사람도 많아서
전문의 안따고 일반의로
피부미용gp로 살거나 통증쪽으로 방향잡은 사람도 많은데
미용개방에 단독개원까지 풀어버리면
일반의만 목표로하는 의사지망생이거나
이미 자리잡은 미용gp들은 어쩌라는거냐
지금 30대 의사들 상당수가 의전원 출신들이고
더군다나 2005년~2016년까지 근 10년 동안 의사 배출인원의 60%를 의전원으로 뽑았는데
의전원 특성상 나이먹고 온 사람도 많고
남초인 의과대학과
의전원은 수학도 안보고 학점, 스펙위주라 남녀 성비가 반반이거나 여자가 더 많았기 때문에
여의사들 같은 경우는 전문의 안하고 미용gp로 빠진 사람이 절대적으로 많은데 이사람들 보고는 어떻게 대체 어떻게 하라는거냐
시골 보건소 가라고???
니들 같으면 강남에서 피부진료하다가 보건소 공무원의사로 가는게 가당키나하겠어???
365의원하렴
레이저싸개는 알아서 생존해야지
그게 문제냐? 머스크에 따르면 의사가 아예 필요가 없을텐데
알아서 생존해. 그렇게 우수한 엘리트면 개방하던 말던 생존해야하는거 아님?
그러게 의사면허갖고도 도태되면 지문제아님?
시골 보건소 가 씹새야
그러니까 평생 제대로된 의술을 공부하고 서비스 역량을 키웠어야지. 아무도 혁신적인 의술을 개발하고, 건보 빼먹는 편법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필요한 의술로 갑부되는 거 안 말린다
그렇게 우수한 엘리트라면서 생존걱정하는건 무슨소린지??
'가격 경쟁' '품질 경쟁' '적자 생존'
누가 미용하랬어요??? 필수의료 역량 팽개쳐버리라고 누가 누칼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