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IMF 겹치며 1,000억 몰빵


회수 안되어,


연쇄도산 재단까지 부도. 의대 매각.


완전 내돈 내산.


서울역 앞 요지 빌딩까지 경매.


현재는 한양의대 교수 파견중


반대로 


원광대는 거저 먹음.ㄷㄷ



명지병원과 명지의료재단[편집]
본래 명지학원은 사회복지법인인 명지원을 통해 명지병원과 명지한방병원을 소유하고 있었다. 이 병원은 1975년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설립되었고, 박근혜가 이사장을 맡던 사회복지법인 경로복지원 소유였으나 비영리 병원 특성상 적자에 시달리고 있었다. 유영구의 부친이자 명지학원 이사장인 방목 유상근은 이를 인수하여 명지병원과 명지한방병원으로 개편하게 되었다.

이후 1995년부터 관동대학교에 의과대학이 설립되자, 당시 재단 이사장이던 유영구는 대학병원 역할을 할 병원을 필요로 하게 된다. 처음에는 관동대학교 구내에 관동대학교 대학병원을 설립할 계획이 있었으나, 강릉아산병원/강릉의료원과의 중복 문제 등이 있어, 결국 경기도 고양시에 있던 선제의료재단 세영병원을 인수합병하여 명지의료재단으로 개편하고, 병원 신관 신축 및 구 명지병원 및 명지한방병원과 세영병원을 통합하여 신 명지병원으로 개편한다.

이렇게 유영구 이사장은 1997년 명지병원을 설립하였는데, 당시가 IMF 외환 위기였다는 것이 문제였다. 대학병원 특성상 건설비나 장비를 마련하는 비용은 천 억이 넘어갔다. 시공은 명지건설이 맡았는데, 명지병원이나 명지병원의 수혜자인 관동대[3]는 당시 건물들을 올리느라 재정이 영 시원찮던 상황이었다. 문제는 명지병원은 생각보다 수익성이 안 나왔고, 이는 명지건설에게 큰 타격을 주게 되었다. 또한 유영구 본인이 명지건설의 연대보증인이었던 탓에 명지건설의 부도는 곧 유영구 본인도 파산하는 결과가 나오는 것이었다.

2018년 8월 14일한양대학교와 교육협력병원 협약을 맺고 '한양대학교 명지병원'으로 재출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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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는 1970년대에 의과대학 설립에 난항을 겪고 있었다고 한다. 의과대학 설립에 가장 큰 어려움은 실습병원이 없었다는 사실이었다. 이에 원광대학교 측은 근처에 있던 씨그레이브 병원에 실습병원 사용을 요청하였다. 그때 씨그레이브 병원 이사장이 정희섭이였다. 정희섭 이사장은 병원을 무상으로 기증하였고, 동시에 원광대학교가 제의한 모든 보상을 사양하였다고 한다. #

그런데 이때 놀라운 사실은 정희섭은 개신교 신자였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자신과 종교가 다른 원불교 재단의 대학에 자발적으로 아무런 보상없이 병원을 통째로 건네주었다는 것이다. 이에 결국 2017년 '대학을 빛낸 인물 5인'에 포함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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