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은 의대 6년과 수련 기간을
사회를 위한 특별한 희생으로 강조하면서도
일반인이 대학 4년을 보내고 군 복무와 취업 준비
불안정한 사회 초년생 시기를 거치는 시간은
개인 선택이나 능력 문제로축소하거나
아예 계산에서 제외한다.
이렇게 자기 시간만 고귀한 비용으로 만들고
타인의 시간은 보이지 않게 지워버려야만
의사라는 직업이 구조적으로 보장받는
지연 보상과 높은 소득
독점적 지위를 정당화할 수 있기 때문에
결국 이는 개인의 고생 비교가 아니라
자신들의 특권을 유지하기 위한 프레임 조작에 가깝다.
이들은 정신병자 집단들이며 반드시 척결하여
사회 밑바닥으로 끌어내려야할 악의 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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