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도지사 추천이란 문구를 보고
시도지사 개인이 본인 친인척 추천하는 거 아니냐 선동 ㅋㅋ
이 시발 새끼들이 악질인 건
본인들은 학교장 추천으로 대학 잘만 가놓고
뻔히 추천이란 의미가 뭔지 알면서 국민 선동함 ㅋㅋ
학교장 추천이라고 학교장이 본인 아들 추천하냐? ㅅㅂㅋㅋ
말만 학교장 추천이지
실상은 학교 운영위원회에서 심의해서 결정 내리는 구조임 ㅋㅋ
그런데 문제는 이걸 입시 구조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이 진짜로 믿기 시작한다는 거
그래서 복지부에서 부랴부랴 반박하는 카드뉴스 내놓음
선동으로 재미 좀 본 주빈단은
이번엔 위 카드뉴스에 적힌 시민단체란 말에 꽂혔는지
시민단체 아들 의사만드는 법이라 ㅈㄹ 시동검ㅋㅋ
아니 시발 시도지사 개인이 자기 아들 의사 못만들도록
견제하는 의미에서 추천위에 외부인사 껴넣겠단 의미인데 ㅅㅂㅋㅋ
외부인사 껴놓아도 ㅈㄹ임ㅋㅋ
결국 의주빈들은 이걸로 선동만 ㅈㄴ 해대더니 공공의대 통과 막음ㅋㅋ
물론 그 후에 이 과정을 ㅈ같이 본 윤통에 의해 2천 명 처맞았지만 ㅋㅋ
공공의료사관학교 의전원으로 할 것 같음? 의과대학으로 할 것 같음?
말 그래도 사관학교식으로 대학으로 할 거 같음
@ㅇㅇ(140.248) 의과대학6년?
@ㅇㅇ(140.248) ㅇㅇ 위탁 의대 다니는 기간 + 수련받는 기간 어쩌구해서 다 가산하고 나면 실질적으로 한 3년 복무하는 우덜식 의무 사관학교
아 그랬구나가 아니고 ㅋㅋ 저렇게 불투명한 선발제도를 갖고서 누군가의 입김이 들어가는 순간 또다른 조국 조민 사태가 일어나는 거에요 해이주의님아..
@ㅇㅇ 이미 그러고있잖니ㅋ
역시 입만 벌리면 구라가
이미 지금 의대 입시도 뒷구멍 투성이인데(재외국민 외국인 전형 등). 의전원 때에는 장난 아니었음. 교수 자식들, 총장이 밀어주는 자기 과 애들 뒷구멍으로 뭉텅이 입학.
그게 의새들의 전형적인 종특이지. 거짓선동을 못 하면 의새가 아님. 인과응보라고 저 ㅈㄹ하던 의새들 참교육시키게 공공의대 설립은 확정됨
ㅋㅋㅋ 증원막으려고 개지랄
열폭종자들 또집단발작하노ㅋㅋㅋ
지금도 어디어디 아들 딸 ㅇㅈㄹ 하는데 뭔차이 ㅋㅋ
원격치료 하고 수술실 cctv 인공지능 종합의 활용으로 사람과 인공지능의 크로스체크 허용으로 가야 한다 수술로봇도 적극 활용해야 한다 그 이후에 의대 정원 늘려도 된다 난치병 환자 입장에서 봐야 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