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90년대니까.. 지거국 전자공학과랑 비교되는거지
80년대 의대는 그야말로 동네 북이었어.
내가 명문고 출신이긴 한데
우리 학교에서 중간하던 애가 지방 의대
가더라 ,,
80년대 지방 의대는 요즘 국숭세단 가는거 보다
두 단계 정도
아래 였다.
사실상 돈 많은 집안에서 그냥 그저 먹기로 간거 다 .
당시 대학 진학률도 낮고.. 의대는 특히 6년이라서 평범한 집안의
수재들은 아예 도외시함. 빨리 대학 졸업하고 돈 벌어야 햇거든.
그나마 90년대니까.. 지거국 전자공학과랑 비교되는거지
80년대 의대는 그야말로 동네 북이었어.
내가 명문고 출신이긴 한데
우리 학교에서 중간하던 애가 지방 의대
가더라 ,,
80년대 지방 의대는 요즘 국숭세단 가는거 보다
두 단계 정도
아래 였다.
사실상 돈 많은 집안에서 그냥 그저 먹기로 간거 다 .
당시 대학 진학률도 낮고.. 의대는 특히 6년이라서 평범한 집안의
수재들은 아예 도외시함. 빨리 대학 졸업하고 돈 벌어야 햇거든.
50살 먹은 양반이 일요일 아침에 여기서 나때 입결 운운하고 있네ㅋㅋ
50대 60대 의사들이 공부 잘한 척하니 하도 같잖아서 그래..서울의대 연대의대 제외하면 잘해야 반에서 중상위권이 대부분일건데.
꼽냐 주빈아?^^
2000년 이후 입학한 애들 아니면 공부 잘한 척하지 말기... 그러나 2000년 이후라도 의전원도 배부분은 쭉쟁이고.. 그러니 사실
의사 중에서 공부 정말 잘한 애들은 소수지.. 2000년 이후라도 의전원 제외하고 지방 수시 출신 제외하면 뭐 얼마나 남지?
그러니 자기들 뻔한 실력 들통나서 독점 소득 줄이라는 여론 일까봐 저리 난리인거고.
미국 의사 시험 응시하면 대부분 낙방하고, 실력은 남미 출신 동남아,인도 출신 의사에도 밀리고.
국립 사범대 떨어지고 순천향 의대 갔다는 자랑하는 의사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