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90년대니까.. 지거국 전자공학과랑 비교되는거지 


80년대 의대는 그야말로 동네 북이었어.


내가 명문고 출신이긴 한데


우리 학교에서 중간하던 애가 지방 의대 


가더라 ,,


80년대 지방 의대는 요즘 국숭세단 가는거 보다


두 단계 정도 


아래 였다.



사실상 돈 많은 집안에서 그냥 그저 먹기로 간거 다 .


당시 대학 진학률도 낮고.. 의대는 특히 6년이라서 평범한 집안의


수재들은 아예  도외시함. 빨리 대학 졸업하고 돈 벌어야 햇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