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글쓴 사랑 증원수에 대한 의견에 동의하지 않지만 나머지는 읽어볼만 한듯


나는 6~700쯤 되지 않을까 싶은데 더 보수적으로 보는구만


이건 결국 정은경의 발언 '정책적 판단'을 어떻게 해석하느냐 차이인듯


나도 이 '정책적 판단'이라는 표현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는 데에는 의견을 같이함


이걸 의사가 부족한 현실+지필공에 대한 절박한 상황으로 해석하면 높게 볼 수 있을 것이고


저 글 쓴 사람처럼 갈등을 최소화하려는 의도로 보면 낮게 잡아야겠고


다만 정책적 판단 얘기 하면서 5가지 판단 기준을 들었는데 지필공, 의료교육 현실, 인구구조 등 환경 변화, 예측가능성, 보건의료 정책변화를 들었는데 뭘 보느냐에 따라 양쪽 모두에 근거가 되는 내용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