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방법으로 도덕적인 선을 지키는 선에서 수입을 올린게 아니라


의사수가 부족해서 의사를 늘리겠다는데


환자의 목숨을 볼모로 사실상 파업인 사직을 했다는것과


그게 통하니까 의사를 지망하는 수험생들은 그걸 멋있게 본다는거임


정부도 의사 수를 늘리려다 된통당했고 결국에는 의사 수입은 늘어나고 수험생들은 의사를 아무도 못이기는 무적으로 우상화해서 생각한다는거임


기본적으로 부도덕하면 먼저 비판을 해야하는데 "개돼지 새끼들아ㅋㅋㅋ 꼬우면 의대가던가 ㅋㅋㅋ", "응 의사는 신이야!"이런걸 보면서


이거는 물질 만능주의에 절여져서 그런지 해야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구분을 못하는 것 같음


또한 국민들과 타 의료직종을 개돼지라고 비하하면서 우리는 니들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개업해서 소득을 올린다고 자랑하고 


제약회사 리베이트에 영업사원 갑질에 성접대문화등을 하는데도


커뮤니티에서 수험생들은 이걸보고 비판할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멋있게 보고 의사를 신적으로보고 동경한다는점이 굉장히 무섭고 소름끼쳤음


무슨 환자목숨볼모로 협박해서 공급을 틀어막은 후에 미용, 성형, 도수하면 돈이 복사가 되는걸


자기들이 무슨 명예살인 했다고 착각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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