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동수라는 아재가 있는데 9년전 영상이고 당시 48세임
시골 농촌에서 인터뷰하는데 엄마 앞에서
여자랑 섹스도못해봤다고 울부짖으니까 엄마가
여자가 누가와 너한테 하면서 틀니나 껴 이럼 ㄷㄷ 48세인데 ...
장애아를 낳는다는게 참
장애가 누구죄도 아니고
여기 동수라는 아재가 있는데 9년전 영상이고 당시 48세임
시골 농촌에서 인터뷰하는데 엄마 앞에서
여자랑 섹스도못해봤다고 울부짖으니까 엄마가
여자가 누가와 너한테 하면서 틀니나 껴 이럼 ㄷㄷ 48세인데 ...
장애아를 낳는다는게 참
장애가 누구죄도 아니고
아 착각함 업로드는 9년전이고 2005년 영상이네 ... 그럼 싯팔... 20녀년 지났고, 당시 48세면 저 아재는 이제 68셎노 ㅜㅜ
삶이라는게 장애로 태어났다는게 저런 폭력을 저 인간에게 휘두르는구나 싶다 장애도 그렇고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것도 그렇고 흠
ㄱ런게 웃긴게 동수씨는 "동정을 창녀한테 주는것은 아깝다고 말함" 인간이 이렇게 이중적임 정말 저 다큐 보고 느끼는게 많았음
실베 미아리 텍사스 없어진다니까 오랜만에 기억의 한 서랍이 꺼내지노 ... 슬픈일이야 아무튼 저 아재 뭐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