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입시결과 따위로 열등해지지 않음.
의주빈들이 '의대 못 간 열등한 것들'이라고 욕하는 건 다 개소리고
의대 못 갔다고 국가 의료정책에 의견을 가지면 안된다는 논리 또한 개소리라는 뜻.
무엇보다 건보 100조 복지부예산 100조 경상의료비 200조 이상을 내는 우리 국민은
의료서비스 '이용자'로서, 국가의 주인으로서 권리를 누릴 자격이 있음.
앞으로 의사들이 열등감 어쩌고 개소리로 수작부리면
"넌 얼마나 의술이 열등하길래 의료개혁 단어만 들어도 도태될까봐 날을 세우냐"고 응답해주자
줄여서 "응~ 돌팔이라 경쟁이 두렵쥬?" 정도면 충분함.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주장하려면 우선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져야하는데 넌 국가를 위해서 뭘한게 있냐? ㅋㅋㅋ
병먹금
이제 그런건 별루 중요하지도 않은듯 머스크에 따르면 몇년내 다 공평해지고 똑같아진데 그게 머스크가 말한 3년이 아닐지 몰라도 그렇다고 10년 걸리지는 않을테니 의사들도 지금 앞으로 뭐 먹고 살지 고민중 공부 잘해서 대학 어디 뭔 학과 갔네 또는 안갔네가 전혀 의미도 없는 시대
지식이 공유재가 되어가는 사회니까. 맞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