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입장에서 그냥 내가 노력으로 될 수 있는 끝판이 하나 둘 주는 느낌임, 사시, 법대, 의대.. 그렇게 고소득 직업 다 차례차례 작살내고,
걔네가 대기업 가서 고딩때 대충대충, 대딩때도 대충대충 산 지방대 공장라인 생산직 애들이랑 같은 연봉테이블에서 구르는걸 보고싶은건가,
그냥 단순히 돈 많이 벌어서 골통 깨야한다는 여기 지잡들 마인드가 공산주의 느낌나고 존나 역하노,
그거 아니면 모르겠는데, 그런 애들 ㅈㄴ 보이네,
근데 중요한건, 지금 인재 유출 비율이나 기술 중국에 파는 새끼들 뉴스에 점점 자주 뜨는거 보면 알 수 있듯, 애초애 인간이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고싶어하는건 자연스러운거임,
의사들 꿀통을 작살내고, 좆국 정책으로 대겹 임금을 중소랑 맞춰 후려친다고 인재들을 싼 값에 부릴 수 있는게 아님,
그러면 인재들은 전부 한국을 떠날꺼임, 지금도 설공에서
전도유망한 연구실 다 해외런각만 봄,
인도 꼬라지 보면 우리나라도 조만간일듯,
인도 공대 출신 구글 사장 이런 애들 ㅈㄴ 많으면 뭐해,
걔네 꿈이 미국인이 되는건데 ㅋㅋ, 의대를 부수면 상위권 수험생들의 꿈이 서울대 공대 가서 한국 이공계를 살리는게 되는게 아니라, 미국인으로 바뀐다는거임.
++ 이래서 내가 더불어민주장발 좌파 정책을 싫어하는게, 얘네 캐치프레이즈인 “더불어” 살자는,
다 같이 서로 돕자는게 아니라, 이미 자본가인 애들은 우리끼리 “더불어” 살고,
아래 있는 애들은 기어올라오려 발악하지 말고
아랫것들끼리 “더불어” 사는 사회임,
조국 가재 붕어 개구리 발언도 그렇고,
그냥 밑에서 노력하는 새끼들 조롱하는 지원금 받는 하류 중 하류인 애들 열등감을 등에 엎고
어떻게든 올라가보려, 열심히 해보려 하는 새끼들 발목 잡고 끌어내리고 사다리 부숴버리는게 목적인 애들,
뭐 돈 많이 주면 의사 말고도 딴 것도 이런 열의 있고
성실한 애들은 죽어라 할 자신이 있는데,
뭐 그냥 돈 많이 받는 직업이면 다 부숴버리고 다니니까
그것도 요즘 20대 애들이 매사에 의욕 없고,
워라벨 따져가면서 대충대충 일하고
안빈낙도하려는 이유에 한 몫 할듯,
40대 젊었을 때 보다 풍족하면 뭐해,
그래도 상류층이 아닌 99프로 대부분의 인간은
본인의 상태가 만족스러울 만큼 풍족하진 않은데,
40대때는 내가 발악하면 만족스러울 만큼 벌 가능성이 있었고,
지금은 성장 가능성을 586들이랑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인 고졸딸배들이 보이는 족족 다 작살내버려서 점점 계층이 고정되는데,
오히려 부자들 이상으로 계층을 고정시키고 싶어하는건,
노동자가 자본가 계급으로 올라서는걸 아니꼬워하는
하층민들임,
그런 의미에서 가난하고 못 배우기까지 한 새끼들은
대부분 인격적으로도 굉장히 추하고 천한거고 ㅇㅇ
애초애 예로부터 노비가 도망치는걸 가장 많이
주인에게 꼰대고, 누가 또 도망칠까 가장 열심히 감시하는
새끼들은 똑같은 신세의 노비였음 ㅋㅋㅋ
하층민들 열등감은 자기 스스로의 약함과 열등감에
화나는 식으로 표출되는게 아니라, 노력해서 바꾸긴 싫으니,
지랑 같이 살던 애가 더 뛰어나지고,
같이 무시받는 신세를 벗어나는 것에
분노하는 식으로 표출된다는게 존나 역겨운거
사람들이 돈 없고 못배운 사람들을 멸시하며
색안경 끼고 바라보는 이유가 있는거임,
대부분 얘네 말하는거나 생각하는거 보면, 그냥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영혼 자체가 천함 ㅇㅇ,
아마 조상도 거슬러올라가보면 싹다 노비일듯 ㅋㅋ
왜냐? 이새끼들 하는 짓이 똑같거든, 비단 의사 뿐만
아니라, 어디 연예인, 재벌, 아이돌, 이런 애들
하나라도 꼬투리 잡으면 시간 빌게이츠답개
하나하나 과거행적 캐서 다 파묘하고, 인생 망하라고
기우제 지내기 ㅋㅋㅋㅋ 그러다 망하면 자긴 역시
정의로운 소시민이라는 도덕적 자위하기 ㅋㅋㅋ
그런 애들이 대의를 위하는 척 강자를 비난하며,
피해자코스프레하고
위선떠는게 ㄹㅇ 최고로 기분나쁘노
직업이나 라이센스 자체만으로 돈만지는게 신분제 사회지 ㅋㅋ 돈벌려면 그 직업을 가지고 사업을 성공시키는 사회가 맞음
의사를 증원하자는 입장 자체를 비난하는게 아님, 그냥 이 갤에 팽배해있는 노예도덕이랑 르상티망, 남의 뒷덜미 잡아채는 심리가 너무 역해서 한마디 한거노
그야 그게 자유시장경제니까 의사가 늘어나야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도 싸지고 서비스도 좋아지는데 독점권으로 협벅하는 의사 노조들 깨부수고 독점 깨야하는 게 맞지 않음
의료 개선을 위해 증원해야한다는게 아니라, 돈을 더 못 벌게해야한다는게 그냥 정책지지의 주 목적인 애들이랑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정당하냐는 식의 형평성 제기가 아닌, 그냥 순수하게 남이 돈을 못 버는 상황 자체가 즐거운 애들), 맨날 돈 없다며 인생 한탄만 해대며 징징대는 아재 글들 ㅈㄴ 많아서 역겨웠음
@ㅇㅇ(172.225) 난 그냥 성공 가능성이 지금보다 더 많아야한다는 의견인거지, 그게 무조건 의사일 필요는 없음, 고소득에는 정당성이 있어야한다는건 동의하고, 근데 그냥 필수과 포함해서 아무나 지들보다 돈 많이 벌면 대가리 깨는 것 자체에만 쾌감 느끼는 새끼들 보고 하는 소리 ㅇㅇ, 얘네한텐 애초에 그 대상이 이번에만 의사인거지, 항상 세태가 바뀔 때 마다 그냥 고소득자
@ㅇㅇ 아 그거야 의사들 가져가는 돈이 내 건보료니까 그런 거 아님? 내 돈 소득의 7%를 가져가서 왜 의사들 돈을 월 세후 2천 챙겨줘야 하는데? 좀 싸게 부리면 안 되나? 의사들 소득 좀 깎고 건보료 좀 낮추자
@ㅇㅇ 욕하는게 인생 낙인 애들임 ㅇㅇ, 핑계는 만들 수 있으면 만드는거고, 없으면 그냥 계속 징징대다, 정말 망하면 노력 의미없다, 백수처럼 산 내가 승리자다 조롱하면 그만이고 ㅇㅇ
@ㅇㅇ 니들은 니들 돈벌어야되서 의료개선 막는거잖아.
의대증원은 의사부족 해결을 위한 처방이고, 의사들 끌어내리려는 국민성 탓하며 뒷덜미 잡는다는 프레임 씌우는건 의사들 아님?
의사도 대폭 증원해서 자유시장경쟁 해야죠? ㅋㅋ
어차피 여기 주 이용자는 단순 의사가 돈 많이 벌어서 배 아픈 인생 패배자 / 한의사 모임이라 너가 아무리 말해도 안 통함
대기업 간다는 선택지 없는 거 보니 인생이 보이노 ㅋㅋ
대기업 가기 있는데? 글 개쳐못읽노 ㅂㅅ ㅋㅋㅋㅋ
애초에 대기업=인생역전이라는 인식이 있는 니 댓글에서 수준이 보인다, 고작 대기업 가서 월천버는거로 “성공”이라 말할 수 있는 곳에 있구나 넌
@ㅇㅇ 니같은새끼들 배급주느라 소득 30프로 원징 숭덩숭덩하면 얼마 남지도 않는데, 하닠 빼곤 다 요즘 가봤자 그렇게 옛날처럼 안 풍족함, 소득세율이랑 물가상승률이 연봉 상승세를 압도적으로 찢어버려서 ㅇㅇ
그런이유로 건보뜯어가면서 면허제한하면 그게 나라냐?
그직업 아니고도 부자로 사는사람들 많은데? 의떨들 말야^^
성공을 하고 싶으면 수능을 보지 말고 창업을 해라 서장훈 이웃집 부자들 안 보냐? 그렇게 성공하면 tv프로 나와서 존경합니다 소리 들음
수능 점수 딸깍으로 고소득 평생 직장을 기진디리는 것부터 환상임. 고소득을 원하면 시장의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만들어내야지
아 물론 국어 수학 성적 높으면 사장들이 원하는 “성실한 일꾼”은 될 수 있음
그게 옛날 엘리트코스랑 다른 점은, 조온나 위험하고 실패하면 개좆된다는거임 ㅇㅇ, 사시나 의대입시 떨어진다고 몇억 빚 생기고 망함? 그냥 시간만 쓰는거고 새 출발 하면 되는데, 창업은 저거 몇배 시간+ 몇배 금전적 리스크임,
@ㅇㅇ 물론 그 대가로 고점도 훨씬 높지 ㅇㅇ, 근데 그거 옛날에도 있었잖아, 중요한건, 고소득의 안정적 직업, 니가 말한 성실한 일꾼이 그 필요성과는 별개로 한국에선 여러가지 이유로 가치가 후려쳐져서, 사람들 대부분이 일꾼으로도 써먹을 수 없는 폐급이 되어가는 세상이 되어간다고 ㅇㅇ,
@ㅇㅇ Ai가 언잰가는 성실한 일꾼을 대체한다지만, 삼성전자 직원조차 희망을 잃고 대충대충 월급루팡짓해서 살아간다고, 블라에서 자기네들을 “삼무원”이라 칭하며 자조하는 세태가 정상이라 볼 순 없음 ㅇㅇ
@ㅇㅇ 원래 저소득 저발전 국가들이 공무원과 국가 공인 라이센스 직업의 소득이 높고 발전할수록 얘네 몸값은 내려감. 저개발 국가일 때는 이런 고등 지식을 가진 애들이 몇 없으니 대우가 좋은 건데 나라가 발전할수록 지식이 퍼지고 몸값 똥값 됨
@ㅇㅇ(106.101) 근데 그렇다기엔, 우리는 그냥 대부분의 지식노동자들의 고점이 다 폭락중인 느낌이라 좀 다르지 않음? 중국이나 미국의 공대 최상위층은 다 우리나라 의대급의 수익을 올리잖슴, 사실 지금 의사하는 애들이 정말 의료 자체에 특별한 뜻이 있는 겅우는 거의 없음, 다 돈 많이 준다니까 조빠지게 입시준비해서 기어간 애들이지 ㅇㅇ
@ㅇㅇ 저소득 저발전 국가일 때야 전문지식이 외국으로 유학해야만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자원이었다면 지금은 그냥 합격의 법학원이니 의대 내신 인강이니 결제 딸깍하면 배울 수 있게 된 시점에서 전문직의 미래는 결정된 거임
@ㅇㅇ 그게 공대였어도 걔넨 그렇게 했고, 어쩌면 더 잘할 수도 있었다고, 근데 우리나라는 지금 그냥 그게ㅜ아니라 “열심히 해봤자 대충하는거랑 큰 차이가 없는 사회”<< 이게 되어가는 느낌임, 애들 다 좆소 갈빠엔 프리터 하잖아, 이런 시각이 ㅈㄴ 문제라 이 글 쓴거노, 단순 의대증원 이외에, 그냥 고연봉자를 끌어내리고싶어하는 사람들니ㅜ너무 많다 느껴서
@ㅇㅇ 전문직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니까? 그냥 공대 석박 다 포함해서 하는 소리임 ㅇㅇ
@ㅇㅇ 한국 전체가 맨 아래 대충대충 사는 애들 챙겨주다가, 일본 잃어버린 30년 노선 타는거라고 지금 이게, 대충대충 살아도 잘하는 놈들 꺼 뺏어서 챙겨주니까, 다 같이 챙겨받으며 살려고 대충대충 사는 시대, 일본 애들 보면서 느끼는거 없노?
@ㅇㅇ 소득세율 낮추고, 아래있는 애들 복지 줄여야함, 노동자 계층이 자본가로 편입될 수 있다는 희망을 청년들에게 주는 것이 난 이 상황을 타파할 수 있는 방법이라 봄
@ㅇㅇ 이게 김제동식 789등급도 괜찮아! 대학 안가도 돼! 이딴 식으로 앰생들 위로하는것보다 몇배는 효과 좋음, 사람들이 우울한건 금수저가 잘살아서가 아니라, 내가 뭔 지랄을 해도 금수저처럼 못 되어서임
@ㅇㅇ 내가 존나 부러운 저새끼가, 내가 노력하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보이면, 달라지는 사람들 엄청 많음
@ㅇㅇ 아니 창업을 하라니까 고소득을 원하면
@ㅇㅇ 새로은 걸 만들어내고 시장에서 승부를 봐야지 인강 들으면서 초고소득을 원하는 게 이상한 게 아님?
@ㅇㅇ 적당한 고소득을 원하면 시험 봐서 대기럽 들어가고
@ㅇㅇ 프리패스 강의 하나 결제해서 백억 자산가 꿈꾸는 게 이상한 일임
@ㅇㅇ 그러면 의대 말고 공대인원을 줄여서 공대 들어가면 크게 성공하게 만들면 어떠냐? 그게 왜 꼭 의대가 되야지? 법대가 되면 안되나? 수학과는 안되? 그리고 니 말대로 사업은 존나 리스크가 커서 그래서 돈도 많이 버는거다
의사가 뭐라고 작살을 못내냐? 이쯤되면 공공의적, 공금횡령단이지
꼭 의대 들어가서 보상 받으라는 법 있나? 법대는 안되? 수학과는 안되? 다른 과와 의대가 다는건 의대정원 정부가 늘리려고 할때마다 누워서 환자목숨으로 위협해서 정원 늘리는거 방해해서 몸값 올렸다는거야 그건 사기야 이제 사기를 교정하려고 하는거고 그리고 돈벌고 싶으면 사업해 뭔 의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