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t.co.kr/thebio/2026/01/05/2026010510350810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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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부의 의대 증원 골자가
지역의사제+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국군의무사관학교(국방의대)인데
기존의대 할당 지역의사제랑 신설 국방의대는 확실히 6년이고
공공의대는 법안이 한 10년전부터 나왔는데 여러개임
계류된 박희승의원 법안보면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에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을 둘 수 있다고 나오고 이번에 이수진의원 법안은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라고 나오는데
법안에 pdf파일도 없고 구체화 되지도 않았고(의무복무기간을 수련기간을 포함할건지 아니면 1개를 크게 세울건지 지역마다 여러개 세울건지 등등)
정부는 계속 공공의료"사관학교"라고 표현하고 있음
민주당의원들이 워낙 의전원, 로스쿨 이런걸 좋아하고 문재인 정부때 이슈화 되었을 때는 의학전문대학원이라 그거 참고해서 발의한 걸로 보임
법안은 계속 수정되고 결국은 대통령이랑 보건복지부장관이랑 교육부장관이 공공의료사관학교를 의과대학으로 갈지 의학전문대학원으로 갈지 결정할듯
근데 의전원 제도 자체가 실패해서
차의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딱 1개 빼고
지금 다 의과대학으로 회귀하고 부산대 치전원도 치과대학으로 회귀한 마당에
지역의사제는 6년인데 공공의대만 의전원 4년으로 하는 것도 좀 이상함
이러면 지역의사제는 기존의대니 그런거지 병신아 라고하는데 지역의사제도 4년만에 배출시키고 싶으면
옛날 약대 PEET처럼 편입으로 뽑으면 됨 근데 정부는 신입생을 받겠다고 했음ㅇㅇ
근데 확실한건 의전원으로 하면 논란은 많이 생기고 의사측으로 부터 꼬투리는 계속 잡힐 거임
의전원 체제로 대거 뽑아야 동맹휴학 같은거못함
근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이번에 차의전원애들도 선배들이 협박하고 동맹휴학은 걔네도 똑같이 했음
수능성적이랑 내신만 보고 뽑으니 의학 적성도 아닌 소시오패스들 의대 입학해서 의사하는거임
수능, 내신 안보고 경찰대 육해공사처럼 따로 의료사관학교 시험 만들어서 뽑아되 됨 그리고 인성면접이랑 정성적인 요소 어느정도 추가하고
ㅇㅇ 수능이 너무 권위감이 강한 시험이라 수능 고득점이 의사들의 선민의식 세뇌를 가장 강력하게 시키는 원천이 됨. 의전원을 저것 때문에 권위가 무너진다고 싫어했고
저능아들만 득시글하는 갤에서 멀쩡한 사람 만나니까 존나 반갑네
근데 여기 애들 왤케 호들갑을 떰??? 평소랑 다르게 도배하는것 같기도하고.....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고 선발방식은 더 구체적으로 논의해봐야하는데.... 걍 의전원으로 한다고 하면 입시 불공정성이 난무해서 가만이 있을 사람들한둘이 아닐듯
@dinner 처음엔 진짜 궁금한건가? 했는데 걍 어그로 아니면 지능장애같음
@dinner 결정된거 하나 없다는 말을 존나 여러번 해도 같은 새끼가 또 물어보는거 보고 확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