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학계는 LDL 콜레스트롤의 역할이나 의미,
그게 몸에 해를 끼치는 과정을 전혀 설명안하고
무조건 LDL 수치가 높으면 뒤지는거처럼 오바함.
이것도 명백히 거짓이지.
팩트는 아닌거지. 기존에 언론 미디어에서 과정 생략하고
단순무식하게 LDL이 단순히 나쁘다고 왜곡한건 사실임.
LDL은 세포막, 담즙산 생성 등 우리 몸 재생에 쓰이는 재료인거고
그게 포도당과 만나서 당화되면 산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또 산화되어 혈관 내 미세 상처 등에 쌓이는게 문제인거지
당화 혹은 산화 안된 LDL은 아무 문제를 안일으킴.
그럼 왜 LDL이 늘어나냐고 물으면 고기 지방 탓만 하는데
LDL 80%는 몸에 스스로 만듦.
단순히 먹는것만으로는 이 과정을 설명못함.
카니보어도 답없는게,
걍 무조건 상관없다고만 우김.
포화지방 섭취 등 카니보어 식단이 LDL을 늘리는 사례는 명백히 있었음
그리고 LDL이 늘어나면, 이게 당화되었을때 위험해지는것도 사실임
카니보어식으로 LDL 늘어나서 이걸 쭉 관리하려면
혈당 수치를 항상 낮게 조절해야함
가장 이상적인건 혈당, LDL 수치 둘 다 높지 않은게 맞지만
나는 LDL 상승을 예전에 경험했었는데
그때가 한달만에 10kg 빼고난 직후였음.
체내 지방을 급격하게 소모하니까, LDL이 상승하더라.
그때는 카니보어 식단, 저탄고지 안했어
걍 무식하게 2일 1식을 일반식으로 했음.
체내 지방을 소모하면서 혈중 콜레스트롤이 많아졌다그러던데
그러면 생각해볼 수 있는게
저탄고지 아니더라도
살을 빨리 빼게 되면 LDL이 상승한단거고
그렇다면 당연히 저탄이 옳은거임
지방소모로 LDL이 늘어난 상태가되면 일시적으로
LDL 당화 및 산화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LDL이 높아진 상태에서 당화를 낮추려면 당연히 저탄, 당섭취 제한해서
혈당도 낮게 유지하는게 맞는거아님??
그니까 빠른 체중감량중에는 저탄수화물이 건강한게 맞는거지.
나중에 목표체중 도달하고 어느정도 몸무게가 몇달 유지되면
그때가서 식단을 바꾸더라도
빠른 체중감량중에는 LDL 상승이 당연하니까
저탄 및 당섭취 제한해야 의사들이 말하는 LDL에 의한 혈관막힘을 최소화 하는거잖아.
근데 이런 설명을 하는 경우를 본적이 없다.
그리고 내 추측인데
단순히 지방 섭취 혹은 체내 지방소모만 LDL 상승 원인이 아니고
담즙산 재흡수율도 영향을 줄거같다.
일반 다이어트든 카니보어든
둘 다 배변량이 줄어듦.
그냥 일반 다이어트는 당연히 덜 먹으니까 배변량이 줄어들고
고기는 장내 흡수율이 높아서 배변량이 줄어듦
내가 추측할때는 그럼 배변으로 유실되는 답즙산의 량이 줄어들게되고
간에서 콜레스트롤 소모해서 담즙산 또 만들 필요도 적어짐.
즉 콜레스트롤 수요가 줄어드니까 LDLR 의 생성도 적어지고
LDLR이 적어지니까 혈중 LDL이 높아지는게 아닌가 싶음
칼슘이나 식이섬유로, 담즙산 배출을 늘리면 콜레스트롤 소모가 많아지겠지. 근데 그짓은 조심해야 하는게, 자칫 장을 작살낼 수 있음. 장의 데미지를 최소화하면서 담즙산 재흡수율을 낮추는게 LDL 수치 낮추는것에 제일 도움이 될거같은데 이런 점에서 내가 고단백식단에 두부를 넣은건 잘한거같고 매일 우유 한잔도 잘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