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분 100% 지역의사로 돌린다기에 좀 쎄해서 기사 찾아봤는데 경실련이 반발하는거 보니 좋은 시그널은 아닌것 같다


천명 증원이면 지방에서 다 흡수하기가 쉽지 않음 5천 증원에 8년으로 맞추면 600명 조금 넘으려나


역시 추계위 씹찐빠가 이렇게 가는구나


'의과대학 교육의 질 확보'라는 기준과 관련해선 2026학년도 모집인원(총 3058명) 대비 2027학년도 입학정원 변동률이 일정 수준 이하가 되도록 하는 방안과 소규모 의과대학이 적정 교육인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4·2025년 입학생이 함께 수업을 받고 있는 현실도 함께 고려하기로 했다.


추가로 이 내용 보면 의료교육 질 운운하면서 증원폭 줄이려는 의도가 보임

26년 모집인원 대비 27년 정원 변동률을 관리하겠다는 건데.. 솔직히 좀 실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