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실과 교수진과 건물로 구성된
낡은 시스템의 의대신설을 단호히 반대한다.
그런 거 하나 더 만들어봤자
천재들에게 족쇄를 채우는 건 매한가지다.
천재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새로운 교육이 아니면
그 어떠한 의미도 없이
한국 의학의 퇴보만을 초래할 뿐이다.
의대생이 천재적인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하다.
우리는 그 실험을 해봤고, 성공을 증명했다.
한학기 4주컷 하루 13시간 수업으로 쾌속질주를
우리의 천재적인 의대생이 해냈다.
한국 의학은 천재들의 쾌속질주로 위대했다.
한국 의학은 계속 위대해야 한다.
2025년 여름만 위대하기에는 엄청난 손실이자 낭비다.
F1머신을 모는 레이서의 질주본능의 짜릿함을
천재들이 누리는 건 시혜가 아닌 권리이다.
한국이 양궁 세계 챔피언인 것처럼
노벨생리의학상도 대한민국이 수상자를 독식할 역량이 충분하다.
다만 낡은 시스템을 지속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그리고 새로운 시스템은 2025년 성공하였다.
천재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주말밤낮 가리지 않고 개방된 강의실이 제공되는
한학기 4주컷 쾌속질주 원격 의학교육.
그 길에는
원격교육 노하우 반세기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최적의 동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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