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역의사제 두분류인데 둘 다 확실히 세금이 많이 들어가는 형태네.. 난 지역인재 비슷하게 생각했는데 세금이
투입된다면 규모가 적어질거란 경실련측 예상이 맞을듯.. 정은경 이거 진짜 좀 쎄하긴 하다. 지역의사제도 검토수준이라니까
엎어지길 바래야겠네
이게 지역의사제 두분류인데 둘 다 확실히 세금이 많이 들어가는 형태네.. 난 지역인재 비슷하게 생각했는데 세금이
투입된다면 규모가 적어질거란 경실련측 예상이 맞을듯.. 정은경 이거 진짜 좀 쎄하긴 하다. 지역의사제도 검토수준이라니까
엎어지길 바래야겠네
증원된 자체는 좋은데 정은경이 자꾸 핀트를 비트는 것 같음
그러니까.. 최대한 은근슬쩍 의사들 보전해주는 쪽으로 유도함
@글쓴 의갤러(116.33) 반대로 그래서 의사들이 경거망동 안하는 것 같기도하고.. 양쪽 다 불만이 정은경한테 쏠리는 느낌임. 이재명은 손안대고 코푸네
증원을 100% 지역의사제 한다는건 절대 좋은 시그널이 아님
돈으로 때려박는건데 감당도 안되고 저거 하면 증원 1000명은 사실상 힘들지 싶음
@의갤러2(118.220) 그런듯.. 최소치로 하려고 밑밥까는거 아니냐는 경실련측 주장이 꽤 설득력 있음
@글쓴 의갤러(116.33) 우리는 갓반인이니 그렇다치고 경실련같은 참여자들은 경계하는게 맞음 일리도 있는 말이고 저거랑 의료교육의 질 운운은 확실히 불안한 신호임 칠면조새끼처럼 대가리박고 의사들 조롱만 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님 그건 긍정이 아니라 합리화이자 어리석음임
정은경 장관 됐을때 김택우 포함 대부분 의주빈들이 좋아했던게 다 이유가 있음.....정은경이 장관으로 있는한 4자릿수 증원은 가능성 낮음......결과적으론 의사인 정은경을 장관으로 지명한 이재명의 잘못임 ㅋㅋ
경험상 세상 거의 모든 의사는 칼라로 연결된 프로토스같은 새끼들이라 주빈이를 장관 앉힌건 아무리 통빡 굴려봐도 패착이 맞음. 그래도 희망 걸었던건 그 주빈이가 강경파면 실리 명분 다 잡는거니까 거기에 걸었던 건데 지금까지 돌아가는거 보면 정은경은 강경파는 아닌듯함
공무원 조직 특성상 대통령이 의지만 보이면 복지부장관이 주빈이 할애비라도 만명 증원도 가능한데 이재명도 정은경이랑 생각이 같든 이 사안에 관심이 없든 둘중 하나는 무조건임. 나는 전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함
친문쪽 입김이 들어가서 인선한거 같은데 존나 별로임 정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