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af13aea98bf06d60403135ad818246e58023bf6

맨날 책임감 부르짖는 너네한테 지금 의사면허 쥐어줄테니까 


옆에 간호 어시스턴트 하나, 급여 범위 내에서 제공되는 최소한의 구데기 소모품 몇 개 달랑, 


칼 한자루 달랑 던져준 뒤 당장 원인파악도 안 되는 죽어가는 사람 살려보라고 하면 하겠다는 사람 몇이나 될것 같음?



팩트는 여기 맨날 상주하는 ㅎ(118.235), 110.11, 의까멸망(211.234) 이런 넘들 싹다 포함하더라도 단 한명도 안 나온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