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3년 졸업하는 27학번 37년까지 5번 배출되니까
정원은 500~1450 사이에서 증원이 확실하다
전남의대 100명이상 선 확보했고
다른 기존대학에 5곳 의대 100명씩 신설할듯
전북 경북 충남 강원 + 충북 or 인천 or 경남 or 경기북부일듯.
600 이상 증원 확실하다 생각해라.
뭔 시발 13년뒤 2041년에나 나오는 필수과 전문의들
고작 500명씩 늘려갖고 응급실뺑뺑이 지필공 의사부족 해결되겠나?
그리고 저기 600명 늘려주면서 상식적으로 기존의대 감원하겠음?
무조건 1000명 증원이 정배라니까. 중간값을 무시하네.
게다가 지방선거도 있고 지금 경제 좃박아놔서 이거외엔 민주당이 표 끌어올게 몇개 없지 찔끔 증원하면 무조건 두창이때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냥 국힘찍음
솔직히 지방 표심 여기에 크게 걸려있음 경북 전남 도지사들 맨발로 여의도 국회 뛰어다니는것좀봐
7년 총합 600명이지 문해력봐라 - dc App
전체 기간 중 600명 빼고 논의한다는 거잖아 매년 600명이 아니라
수급추계기간 중 필요인력에서 600명.. 이건 건민이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