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추후에 생기는 신설의대랑 의료사관학교 각각100명
이게 600명 빼고 따진다는 워딩의 정체임
이거 빼고 5로 나눴을때 보정심측 500~960명 증원 주장
의협 주장 350
솔직히 정은경 이 샹년이 버티는 이상 960은 그냥 불가능이고, 보정심 심기 안거스르는 선에서 최대한 더 줄일거임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500+200(추후 신설의대, 의료사관학교) 본다
아쉽긴 하지만 이거라도 기대할수 있는게 어디냐
일단 추후에 생기는 신설의대랑 의료사관학교 각각100명
이게 600명 빼고 따진다는 워딩의 정체임
이거 빼고 5로 나눴을때 보정심측 500~960명 증원 주장
의협 주장 350
솔직히 정은경 이 샹년이 버티는 이상 960은 그냥 불가능이고, 보정심 심기 안거스르는 선에서 최대한 더 줄일거임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500+200(추후 신설의대, 의료사관학교) 본다
아쉽긴 하지만 이거라도 기대할수 있는게 어디냐
근데 공공의대랑 신설의대 29 30년에 생긴다쳐도 나오는게 4,6년 뒤인데 이걸 왜 반영해서 600을 빼지 납득이 잘 안되는 계산법인데
그럼 공공의료사관학교 의전원으로 결정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