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를 올리지 않으면

의사를 천명 만명 늘려봐야 

필수과를 가지 않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과에 맞는 보상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현재의 이상한 수가체계가

인기과와 기피과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 아직도 의대증원이니 뭐니

헛소리를 지껄이는 버러지가 있다면


그 자리에서 싸다구를 풀스윙으로 후려갈겨도 무죄이십니다.


7ced8076b58168f73de798b21fd704031adac6348e33681774d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