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게 있는 가장 소중한 것을 소개하기 전에, 내가 줄려 하더라도 빼앗는 쥐같은 놈이 있음. 걔부터 먼저 소개를 해드림.
사단 이쌔끼
사탄에 대한 소개를 하지.
요놈은 하나님께서 억지로 자연적으로 제일 적법하게 쓰라고 만들어 놓으신 것들을 억지로 비틀어서 그 비튼것을 자랑하게끔 하는 병신임
그래서 비틀어서 쓰니깐, 오류가 나기 시작함. 물건을 좆지 말라고 하셨거늘, 좆더니 사람이 점점 피폐해짐. 느끼는 쾌락을 좇지 말라고 하셨나니, 그것을 좇더니 사람이 피폐해짐.
사람 사이의 관계가 점점 비틀어지고, 결국 모든게 산으로 가기 시작함.
우상숭배에 관한 문제는 현재 SNS에도 동일하게 적용됨. 거짓임 그것은. n시간 보고 보아도 영 구멍은 사라지질 않고, 술꾼처럼 계속 주입을 시켜주어야 하지만
나를 지탱시켜주는 것이 그것 뿐이나니.
그건 생명력도 없고 무엇도 없고 사망뿐임. 모든 중독 사이클을 일으키는 곳 뒤에는 사단 고쌔끼가 자리잡음.
사탄이 사람들 귀에 "성경은 소설.. 성경은 옛날 그것.. 종교 그게 그거지.. 종교 뭐 있나..? 먹고 사는게 중요하제 돈이 최고여"라고 말함.
절대 속지 마셈.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 우리를 돌보아주시는 자상한 아버지같은 분이 하나님임. 뜬구름잡는 허탄한 신화를 뱉지 말고 그분을 믿으셈.
어린시절 그 순수함을 되찾고 싶고 그것을 갈망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의 하나뿐인 독생자 예수님을 믿으셈.
시간은 얼마 안남음. 집주인이 한번 문을 닫고 그제서야 문을 열어달라 하면 예수님께선 "난 너희가 도무지 어디서 왔는줄 모르노라" 하실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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