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임상과정포함시켜서요.


나이 50줄가까이 되거나 그이후의 여러과들 명의라고 불리는 작자들이 현행시스템의 문제를 한번 다시 고민해본적은 있을까요 ?

고작 민간병원주제에 사회적으로 너무 쓸데없는 분열을 일으키고있는거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