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대 신설의대 제외하면 732~840명 증원하고,2029~2030년부터 932~1040명 증원되는거임.의사가 특정 정부를 잠시 이길 수 있을지는 몰라도의사가 국민을 영원히 이길수는 없지.
솔까 1천명 증원한다쳐도 증원비율 30프로대긴 해 변호사나 약사는 한 50프로쯤 늘렸는데
저러고 국시합격률 70%인거 생각하면 총인원에서 30%는 더 증원해야됨ㅋㅋ
6~700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되긴 했네 그래도 아쉽다
942~1040이면 충분히 선방이긴 해 그래도 난 2000도 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함
@ㅇㅇ(211.43) 이하동문임 4천쯤 했어야
아직 너무 부족함 더 대폭 늘려야한다
맞음 이제 시작일 뿐이야
요즘 추계위랑 보정심이 삽질을 많이 해서 여전히 의심스럽긴 함 ㅋㅋㅋㅋ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신설의대 공공의대 제외하고 1000명 증원을 바랬지만 이젠 신설,공공의대 제외하고 800명만이라도 증원 하길 바란다 ㅋㅋㅋ
800명도 못하면 진짜 재명이 은경이는 개쓰레기 인증이고 800명이라도 해내면 그나마 노력했다고 인정해 줄수 있음..
800+200이 국민이 참아주는 마지노선이지 국립의대는 100대신 4군데 400으로 추후 늘려야하고. 최종 +800+500 해서 2030년 4354정도? 그래도 한참 적네.
@ㅇㅇ(211.43) 그래도 이정도면 많이 발전한거 아님??? 물론 이것도 성에 안차긴 하지만 몇년 아니 몇달전까지만해도 의협은 감원이나 정원동결을 외쳤는데 지금은 얘네들도 증원자체는 받아들이잖아
@ㅇㅇ(211.43) 문재인때에 비하면 그래도...
원래 공공의대,신설의대는 별도 증원 아니었나??? 그럼 추계위 증원 분 포함이니까 최소 100명이 아니라 각각 100명씩 포함인건가?
그래도 문재인때 연 400명 증원보다 최소 두배 정도 불리고 거기에 공공의대 별도 증원분으로 의사공무원화 실행까지 추진하니까 이 정도면 나름 선방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