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위 1만 8천명 부족은 다수결로 뭉개서 3천~1만1천으로 만들어놓고
보정심은 의협 빼고 전 위원이 거의 만장일치로 최대한 증원 원하는데
의협회장 한사람 때문에 결론을 못 냈다고?
그러고는 느닷없이 새벽 5시에 발표?
회의할때마다 최대부족인원 줄여오더니
정작 최종 결정은 2900명 부족으로 끝내버린다 이말인가?
추계위 추산결과 2040년 최대 1만8천명 부족인데
2037년 기준 2900명만 충원하면 그게 다 해결된다 이거야?
전국민이 추계위 6개월 보정심 한달 기다린 결과가 이거라고?
이딴식으로 가면 복지부장관 경질론까지 나와야지
국민의 장관이지 의사집단의 대변인이냐?
아예 지역별 인원까지 사전에 정해놓을 정도면
다 짜놓은 각본으로 전국민을 우롱한 셈이네
조선일보 단독보도고
그 직전 동아일보 기사까지는 전부 840명 증원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580명 기사 추가로 더 나오는지 봐야겠네
휴가와서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잠이 확 깨는구만.

감사 받아좌야 한다 이거
일단 국회 청문회부터 받아야할듯
디지게 욕먹고, 너도나도 의대신설 공약 들고나와야지. 그리고 정은경 치우고, 정형선이나 박민수 데려와야함.
10000% 동의함 저딴게 장관?
@ㅇㅇ(14.49) 코로나때도 주비니 돈통채워줘서 은머니라자나.
점진적 증원일걸 부족분 규모는 유지중일거
5년간 580명으로 확정난거임? 기사가 조선일보뿐이라
저게 제대로된 기사인지도 의심스럽긴 함. '본지의 취재를 종합하면' 대신 기자들은 증원 지지하는 기사 써온걸로 보여서 혼란스럽다 지금
@ㅇㅇ(14.49) 나도 좀 이해가 안되서... 복지부가 조선일보한테 단독으로 발표한거임?
@ㅇㅇ(14.49) 갑자기 새벽에 확정발표한거임?
합쳐서 3~4000명쯤되게 580 700 800 1000 이런식으로 5년간 늘리려나봄 근데 어차피 또 회의하고 이러면 달라질수도있고뭐
@ㅇㅇ(220.90) 아니 저기 기사문장 읽어봐 2027에서 2029까지 579에서 585증원이라고 나오잖아
걍 바로 동맹휴학,사직할까봐 눈속임하는듯 신설의대로 몇년뒤부턴 또 더늘리겠지
580으로 갑자기 새벽에 발표한거임?
뭔 580 ㅋㅋ 올해만 580이지 내년에 신설의대 공공의대 국군의대 다 들어오면 900넘겠구만
그니까 기존의대는 580명 확정임?
내년까지 어케 건물을 바로짓노??? 그리고 국군의대는 얘기도 없었는데 복지부는
짜치게 600도 아니고 580 ㅋㅋㅋㅋ 공공의대랑 의료사관학교 더해봤자 780이네
신설의대 생기는건 싹 무시하노? 그거하면 900넘음
@의갤러3(180.68) 신설의대는 전남만 확정이야 2030~2031 780이 맞음
국민 우롱하고 결국 의새들한테 엎드리네 ㅂㅅ들
정은경 맘이지 아직도 모르니?
의사 꼭두각시인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치적으로 정원결정하고 과학적인 추계위 결론은 아예 무시해버릴거면 대체 오랫동안 추계위는 왜 함? 의사한테 또 먹혀버렸네. 의사공화국
말만 과학이지 어차피 정치질임 느그들이 부르짖던 2천증원이나 저거나 다를거 없음
역시 의갤은 좆병신이라는걸 다시 상기시켜주네 ㅋㅋㅋㅋㅋㅋ 최소 1500명이라며 븅신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 패배의 아이콘 어디 안가노 ㅋㅋㅋㅋ
이 정부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는게 쇼밖에 없구나 ㅋㅋㅋㅋㅋ 어차피 의새들이 하란대로 할거면 윤석열 2000명이 과학적이네
그래도 "단 한명도 증원 안되"라던 주빈이들 580+200 증원이면 의사의 승리라고 부르짖게 만든 건 성공적이네 ㅋㅋ
24.25학번이나 해결해라 이것도 해결못하는주제에 뭘하노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