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의사밀기,
심의의원 의사 과반수 밀어넣기,
원하는 결과 안나오면 다시하라고 떼쓰기,
떼써서 시간벌기
협박반발하기.
자식의대보낸 성인 자녀 엄빠들이 명예의사노릇하기.
수십년째 의사 남아돌거라고 세뇌하다가, 응급실뺑뺑이 빈발하는 지금도 그짓하기.
끝없는 얄팍한 선동질.ㅋㅋ
어디에 과학이 있냐??
의사들이 지방에 안가고, 필수과 종사안하고, 안할의지를 강력하게 보여주고있고,거점병원서 응급실의사 못구하고, 응급실 뺑뺑이때매 죽는사람들 생기는 현실이 과학이 아닐까?
애초에 확률싸움 의학부터가 엄밀히 과학이라 하기 어려움
의학 자체가 과학이 아님. 불과 백년전까지 망치휘두르고 톱질해대던게 의학의 근본임. 의주빈들이 의대에서 수학 물리 생물 배우는줄 앎? ㄴㄴ 점마들 하는거 단어암기가 90프로임. 그리고 증원은 정책의 영역인데 뭔 과학적 증거가 필요함? 첨부터 의주빈식 개소리였던 건데 찢주당이 덮썩 물어서 자충수로 돌아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