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의사밀기,

심의의원 의사 과반수 밀어넣기,

원하는 결과 안나오면 다시하라고 떼쓰기,

떼써서 시간벌기

협박반발하기.

자식의대보낸 성인 자녀 엄빠들이 명예의사노릇하기.

수십년째 의사 남아돌거라고 세뇌하다가, 응급실뺑뺑이 빈발하는 지금도 그짓하기.

끝없는 얄팍한 선동질.ㅋㅋ

어디에 과학이 있냐??

의사들이 지방에 안가고, 필수과 종사안하고, 안할의지를 강력하게 보여주고있고,거점병원서 응급실의사 못구하고, 응급실 뺑뺑이때매 죽는사람들 생기는 현실이 과학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