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명뽑고, 합격율로 조절하는거 아니냐?
입학과 졸업 의사국시패스 인원이 같다고 가정하고 계산한게 더이상한거아냐?
의대교육이 6년인데, 부족하다고 바로찍어낼수있는것도 아니고.
의사부족분만큼 합격율로 조절하고,
면허취득못한사람은 회사취직하거나,공무원하거나 다양한길을 알아서 개척하는게 맞지. 타대 학생들이 그러는거처럼.
만명뽑고, 합격율로 조절하는거 아니냐?
입학과 졸업 의사국시패스 인원이 같다고 가정하고 계산한게 더이상한거아냐?
의대교육이 6년인데, 부족하다고 바로찍어낼수있는것도 아니고.
의사부족분만큼 합격율로 조절하고,
면허취득못한사람은 회사취직하거나,공무원하거나 다양한길을 알아서 개척하는게 맞지. 타대 학생들이 그러는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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