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은 가능성 거의 0이라고 보고 이건 정부 백기투항이니
정부 초안이 580이니 당연히 내일 혁신위, 다음주 보정심에서 바뀔수 있는건 맞음
근데 정부위원회 돌아가는 생리를 볼때 정부초안이 580인건 존나 안좋은 신호임
아주 강경한 민간위원이 깽판을 치고 여기에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위원이 다수여야하는데
지금 의협도 깽판치고 있어서 조율이 어케될지 모르겠음
의갤러1(118.220)2026-01-28 17:55:00
답글
결국 어떻게 의협이 셀프지장을 찍게할거냐는게 문제긴 함
익명(211.235)2026-01-28 17: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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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연하자면 정은경은 보정심을 쌩깐다는 말은 보정심 다수 위원과 복지부 의견이 다를때나 성립되는 얘긴데 이 가능성이 애초에 그리 높지 않음
여튼 환자협회랑 민노총이 어케 할지가 중요할듯
의갤러1(118.220)2026-01-28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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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5)
사실 의협은 걍 쌩까면 됨
조선이랑 kbs가 맞다는 전제하에 이건 복지부 의중부터가 문제인거임
그리고 그걸 거스를만한 동력이 안보인다는 건데 이건 내가 틀릴수도 있음
저런 뉴스 나오면 꼭 발작하는게 환자협이랑 경실련인데 앞으로 며칠 뉴스를 봐야할듯
의갤러1(118.220)2026-01-28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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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은경의 580은 최소추계치보다 증원수가 낮지 않음? 뭐 증원을 한다는 의견이 같다고 한다면 같다고 할수는 있는데 흠
익명(211.235)2026-01-28 1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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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갤러1(118.220)
의협생까도 되긴 하는데 어차피 정부가 지금 의협 힘없는거 알아도 꾸준히 의식중이긴 할거임
익명(211.235)2026-01-28 18: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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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5)
원래 추계한 최소치보다 높긴함 공공의대랑 신설분 200 뺀거라
그리고 추계위가 추계한 결론 받아다 의료교육현장 여건 고려해서 국립 30% 사립 50% 상한을 두겠다고 한거라 추계위를 무시한건 아니라고 우길수가 있음
그 교육여건고려를 왜 그따위로 하냐고 들이박으면 될것같은데 이 교육여건이 어제오늘 나온게 아니라 보정심 2차회의부터 한소리거든
의갤러1(118.220)2026-01-28 1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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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5)
맞음
일반인이 모르는 뭔가가 있는지 눈치를 존나 과하게 보는게 정은경이 주빈이라서인지 다른 뭔가가 있는지 모르겠응
왜 좆까를 못하는건지
의갤러1(118.220)2026-01-28 1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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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5)
그니까 지금 시비걸려면 왜 상한선 비율을 그따위로 두냐 7천도 교육 잘 굴러가는데
이렇게 박든지 내일 의료혁신위때 교육여건 보고하는데 거기서 여력 존나 있습니다 하든지
근데 후자는 가망없는게 이미 복지부는 모든걸 알고 계산해서 580을 계산했을 거라는거임
걍 민간위원이 발작하는게 유일수임
의갤러1(118.220)2026-01-28 18: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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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갤러1(118.220)
의협이 지장찍고 "우리는 어쩌구저쩌구 합리적으로 저쩌구 모두가동의한 증원에 성공해씁니노!" 하고 넘어가는 그림을 원하는것 같음 어차피 의협도 지금 못눕긴 하니까
이왕에 지를거면 700은 지르지 580이 뭔지 답답하다
@ㅇㅇ(211.235)
제일 가능성 높은건 580명 가고 의협 투쟁한다고 발작하지만 별일없이 지나가는거
두번째는 놀랍게도 시민단체 발작이 먹혀서 800명대로 가는거
마지막은 580명 가고 전공의 눕는건데 이건 가능성 개낮아보임 일단 의대생들은 관심도 없고
걍 눕고 찢 눈깔돌아서 만명 증원했음 좋겠다
의갤러1(118.220)2026-01-28 1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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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갤러1(118.220)
118.220 분석이 그럴듯 하네. 지금 복지부 의지만 있으면 사실 걍 의협 생까고 800명 해도 되는데 정은경이 그럴 의지가 없어보인다는게 문제. 민간위원이 의협이 개지랄 떠는것처럼 개지랄을 떨어줘야 되는데 그럴 확률이 높지 않아보이는게 문제... 에휴
의갤러2(114.206)2026-01-28 1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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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갤러1(118.220)
그리고 580이든 800명이든 의대생 전공의 이새끼들은 어차피 못 누움 지난 정권이야 여소야대에 인기 좆도 없으니까 눕는게 효과가 있었던 거지 지금 누우면 지들만 개처맞음 ㅋㅋ
350은 가능성 거의 0이라고 보고 이건 정부 백기투항이니 정부 초안이 580이니 당연히 내일 혁신위, 다음주 보정심에서 바뀔수 있는건 맞음 근데 정부위원회 돌아가는 생리를 볼때 정부초안이 580인건 존나 안좋은 신호임 아주 강경한 민간위원이 깽판을 치고 여기에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위원이 다수여야하는데 지금 의협도 깽판치고 있어서 조율이 어케될지 모르겠음
결국 어떻게 의협이 셀프지장을 찍게할거냐는게 문제긴 함
그리고 부연하자면 정은경은 보정심을 쌩깐다는 말은 보정심 다수 위원과 복지부 의견이 다를때나 성립되는 얘긴데 이 가능성이 애초에 그리 높지 않음 여튼 환자협회랑 민노총이 어케 할지가 중요할듯
@ㅇㅇ(211.235) 사실 의협은 걍 쌩까면 됨 조선이랑 kbs가 맞다는 전제하에 이건 복지부 의중부터가 문제인거임 그리고 그걸 거스를만한 동력이 안보인다는 건데 이건 내가 틀릴수도 있음 저런 뉴스 나오면 꼭 발작하는게 환자협이랑 경실련인데 앞으로 며칠 뉴스를 봐야할듯
지금 정은경의 580은 최소추계치보다 증원수가 낮지 않음? 뭐 증원을 한다는 의견이 같다고 한다면 같다고 할수는 있는데 흠
@의갤러1(118.220) 의협생까도 되긴 하는데 어차피 정부가 지금 의협 힘없는거 알아도 꾸준히 의식중이긴 할거임
@ㅇㅇ(211.235) 원래 추계한 최소치보다 높긴함 공공의대랑 신설분 200 뺀거라 그리고 추계위가 추계한 결론 받아다 의료교육현장 여건 고려해서 국립 30% 사립 50% 상한을 두겠다고 한거라 추계위를 무시한건 아니라고 우길수가 있음 그 교육여건고려를 왜 그따위로 하냐고 들이박으면 될것같은데 이 교육여건이 어제오늘 나온게 아니라 보정심 2차회의부터 한소리거든
@ㅇㅇ(211.235) 맞음 일반인이 모르는 뭔가가 있는지 눈치를 존나 과하게 보는게 정은경이 주빈이라서인지 다른 뭔가가 있는지 모르겠응 왜 좆까를 못하는건지
@ㅇㅇ(211.235) 그니까 지금 시비걸려면 왜 상한선 비율을 그따위로 두냐 7천도 교육 잘 굴러가는데 이렇게 박든지 내일 의료혁신위때 교육여건 보고하는데 거기서 여력 존나 있습니다 하든지 근데 후자는 가망없는게 이미 복지부는 모든걸 알고 계산해서 580을 계산했을 거라는거임 걍 민간위원이 발작하는게 유일수임
@의갤러1(118.220) 의협이 지장찍고 "우리는 어쩌구저쩌구 합리적으로 저쩌구 모두가동의한 증원에 성공해씁니노!" 하고 넘어가는 그림을 원하는것 같음 어차피 의협도 지금 못눕긴 하니까 이왕에 지를거면 700은 지르지 580이 뭔지 답답하다
@ㅇㅇ(211.235) 의협이 그걸 못한다는 거임 주빈이들이 발작하니까ㅋㅋ 의협도 내심 복창터질걸
@의갤러1(118.220) 복창터지는건 지들이 1년반 누운 업보니까 어쩔수 없고 눕고 더박살났으면 좋겠는데 그러진 않을거고 다수결로 증원 더받고 쭉 밀리던지 지장찍고 찢칠라랑 기념사진찍던지 둘중 하나로 끝나겠지 머
@ㅇㅇ(211.235) 제일 가능성 높은건 580명 가고 의협 투쟁한다고 발작하지만 별일없이 지나가는거 두번째는 놀랍게도 시민단체 발작이 먹혀서 800명대로 가는거 마지막은 580명 가고 전공의 눕는건데 이건 가능성 개낮아보임 일단 의대생들은 관심도 없고 걍 눕고 찢 눈깔돌아서 만명 증원했음 좋겠다
@의갤러1(118.220) 118.220 분석이 그럴듯 하네. 지금 복지부 의지만 있으면 사실 걍 의협 생까고 800명 해도 되는데 정은경이 그럴 의지가 없어보인다는게 문제. 민간위원이 의협이 개지랄 떠는것처럼 개지랄을 떨어줘야 되는데 그럴 확률이 높지 않아보이는게 문제... 에휴
@의갤러1(118.220) 그리고 580이든 800명이든 의대생 전공의 이새끼들은 어차피 못 누움 지난 정권이야 여소야대에 인기 좆도 없으니까 눕는게 효과가 있었던 거지 지금 누우면 지들만 개처맞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