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 및 장애 25.6%
- 이혼 및 가족 해체 15.3%
- 실직 13.9%
- 사업 실패 9.9%
- 알코올 중독 8.1%
- 신용 불량 혹은 파산 5.2%
- 임대료 연체로 인한 주거 상실 4.4%
- 주위 사람들의 도움 부재 4.0%
- 배우자 사망 1.5%
- 교도소 출감 1.0%
- 복지 서비스 등 정보 부재 0.5%사회복지시설 퇴소 0.5%서비스 등 정보 부재 0.5%
- 사회복지시설 퇴소 0.5%
- 노숙자들이 성범죄를 저지르는 일도 종종 있는데, 취중에 지나가는 여자 상대로 성희롱이나 강제추행을 저지르거나 여성 노숙자들을 상대로 강간을 저지르기도 하고, 여성 노숙자들한테 밥과 술을 사주는 대신 자신들과 잠을 자줄 것을 조건으로 걸기도 한다. 상술했듯이 여성 노숙자들의 경우 성범죄에 대놓고 노출돼있다고 봐도 될 정도인데, 노숙자들을 취재한 기자들에 의하면 한국 노숙자들의 경우, 남성 노숙자들 중엔 상당수가 여성 노숙자들에 대해 기본적으로 성적인 대상으로 봐서 함께 다니는 남성 노숙자가 없는 여성 노숙자들에 대해선 대놓고 치근덕 거리곤 한다고 하며, 남성 노숙자와 함께 다니는 여성 노숙자들 또한 함께 다니는 남성한테 폭언, 폭행을 당하거나 내쳐지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그러나 여성 노숙자들은 다른 노숙자들이나 심지어 지나가는 일반인들을 상대로도 매춘을 하는 경우가 많은것도 사실이다. 노숙자들 중엔 이걸 이용해 밥과 술을 사줄테니 잠자리를 가져달라고 요구하는 경우도 많은 것이다. 심지어 미국에선 노숙자가 여자 승객을 강간한 사건도 있었으며, 후술하겠지만 미국 노숙자들은 성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꽤나 많은 편이다. 그래서 여성 노숙자를 위주로 복지시스템이 돌아가는데, 이것이 역차별 문제를 불러오기 때문에 대책이 필요하다. 극히 일부 여성과 비슷한 순해보이는 외모나 체력, 골격을 가진 남성 노숙자가 타깃이 되기도한다.특히 경제적 비중이 높은 뉴욕 등지에 노숙자들이 많은 편인데 주로 텐트를 치며 개인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다. 아예 텐트촌이 형성되어있다. 그런데 이 텐트촌 내부는 사실 범죄의 온상으로 텐트 안에서 마약을 태연하게 복용하거나 강간 등 성범죄를 저지르는 등 나쁜짓도 많이들 한다. 특히 강간의 경우 여성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저지르는건 물론이고 심지어 텐트촌을 지나가는 여자가 있으면 끌고 들어가서 강간을 저지르기도 하는데 이곳에서 일어나는 강간의 경우 한두명만 저지르고 끝이 아니라 윤간이 일어나곤 한다. 심지어 강간을 목적으로 여자를 끌고 들어갈때도 두세명이서 끌고 들어가기도 할 정도였다. 개인 생활을 하는 노숙자들이 이때만큼은 집단적으로 행동할 정도다. 게다가 이 강간의 경우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를 해도 잡아내기가 어렵다고 한다. 심지어 알코올중독에 마약중독자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정신에 큰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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