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보건의료노조, 한국노총, 환자단체연합회가 참여하는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28일 성명을 통해 “연 580명(579~585명) 증원안은 초고령화와 의료수요 증가라는 국가적 위기 앞에서 의료개혁이 아닌 정치적 타협으로 전락한 결과”라며 “국민의 치료받을 권리를 외면한 후퇴안”이라고 비판했다.


지금 보건의료노조형님들 나왔는데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