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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의대 증원 규모를 정하는 정부 산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가 회의를 거듭할 때마다 필요한 의사 수를 줄여가고 있다. 이에 따라 2027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수도 올해보다 크게 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일각에선 정부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의사계와 충돌을 피하려 보수적 판단을 내린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2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보정심은 27일 회의에서 2037년 의사 수 부족 범위를 4,262~4,800명으로 대폭 줄였다. 이는 당초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에서 발표한 규모와 비교하면 크게 줄어든 수치다. 앞서 추계위는 2040년 부족 의사 규모가 최소 5,704명에서 최대 1만1,136명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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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대 정원 580명만 늘리겠다는 정부… 지방선거 앞두고 의사 눈치?


의갤에서 지방선거 앞두고 정부와 지자체는 의대 신설,의대증원 서로 할거라고 하더니 이 기사에서는 이재명 정부가 선거 앞두고 의사랑 충돌 피할려고 하는 것 같다는 분석이네 ㅋㅋㅋㅋㅋ 지금 정부 꼴 보니 맞는말 같긴 함 ㅋㅋㅋㅋ

이 정부는 의대증원에 있어서 만큼은 지난 정부보다 매우 열등한 새끼들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