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간 증원 반대해서 정원 동결시켜놓으면서
여론 조성도 잘해서 희생하는 직업 이미지 만들어 놨는데
지난 정권때 그 이미지 다 깨짐
돈에 미친 자들이었는데 그 동안 환자를 위해서 고생하는 선한 이미지로 이미지 메이킹 잘 해놓고
그 덕에 의주빈 조지기 들어가면 반대쪽 지지자들이 반대해서 무산되는게 수십번 반복 되었음
지금은 의주빈 혐오 정서가 짱깨 혐오 정서 뺨칠 정도로
국민들이 눈을 뜸
솔까말 의주빈들이랑 의주빈 애미애비들이 아무리 선동해도
이제 들어먹히질 않음 ㅋ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밥그릇 지키기 발언처럼 들림
자업자득
상주하던 주빈이랑 애미애비 비추 누르고 튄거 보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