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명 증원한다는 뉴스에 의주빈들 PTSD도져가지고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리틀보이 팻보이 쳐맞은거마냥


화들짝 놀라고 또 투쟁에 끌려갈까봐 오줌지리고 밤잠못잔거임


거기서 전선이 500~1000까지 쭉 밀고들어간거고.


즉 추계위 2천 모델은 윤석열 2천 증원하고 겹쳐보이면서


사실상 의주빈들 심리적 저항선을 깔아 뭉개버린거지.


또 국민들 입장에선


윤석열이 맞았다고?


의주빈 개좆같은 씹새끼들이? 하고 분노가 다 그쪽으로 쏠렸고.


윤석열은 감옥에 있어서 더 화낼 건덕지도 없으니까.


모든 화살과 책임은 전부 의사집단에 가있는데


이번에 정은경이 은밀히 개수작 꾸준히 부리다가


하나하나 기자들한테 논파돼서 일파만파 뿌려지는 중인거임


모든 분노가 이제 곧 정은경한테 쏠릴거고


이재명도 조만간 선택할 따가 오지 싶다


애초에 정은경이 문재인 계열 아니었나? 


그쪽하고도 점점 갈등 깊어지는걸로 알고있는데


의사출신장관 이해충돌방지법 말고도 스스로 큰 실책해주면


언제든 버릴 수 있는 패로 바뀌는 거지 이재명은.


애초부터 의료개혁 브레인인 김윤부터 정형선도 있고


차기 장관 인선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을거라 생각함.


김택우도 정은경도 버림패, 던지는 장기말임


양 집단 욕받이로 쓰이고 조만간 새 얼굴로 교체되지 싶다


정은경은 의사로 돌아갈 거 생각하고 저러나본데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안 살 건가?


국민을 적으로 돌리고 얼마나 행복하게 살지 지켜보자


이주호 박단의 현재가 정은경의 미래가 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