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 혹시...?
- 탐정 정도령
* 둘이 전공도 같고, 직장(세월호 응급구조 파견)도 같네요. 건강상태(시력)도 같고 취향(두발컷트, 염색 및 옷 스타일링)도 같습니다.
지지정당도 같아보입니다.
아무래도 둘이 남매가 의심되니, 유전자 검사를 요청합니다.
핏줄은 손발가락과 귀를 못 속인다는데, 손과 귀 모양이 똑같습니다.
무엇보다 하는 짓(백신 주사 강제 vs 마약 주사, 수술 강제)이 똑같습니다!
둘이 워라밸도 똑같은데, 은경이가 일하면 현수도 일을 하고, 은경이가 일을 쉬면 현수도 따라 일을 줄입니다.
은경이 고향이 전남 광주라고 나오는데, 언제 현수 고향도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윤정부 때 현수 친구이자 병원장인 왕준이가 겁에 질려 돌연 병원장 은퇴를 하고 광주에 내려가 조그맣게 민속 풍물놀이 관리직 자리 하나 맡아서 세금 받아먹다, 尹 탄핵 당하니 의기양양하게 다시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본인 어릴적 꿈이 원래 풍물놀이 음악가라서 그랬다는데, 헛소리 하지 말라고 하고, 이ㅅㄲ들 이거 학력, 전공 다시 까봐야 합니다.
평생을 의사 집안에서 의사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 몇 대째 의사 길만 내리 걸었다며, 이놈이랑 현수랑 도대체 왜 병원에서 일을 당당하게 하질 못하고 숨어서 정치인들 뒤꽁무니나 쫓아다니고, '대안학교'라는 말도 안되는 이상한 학교나 짓고서는, 배낭 메고 봉천동 책방이랑 등산이나 왔다갔다 하는 겁니까?
몇 대째 의학 한 우물만 전공해서 서울대 의대까지 졸업한 ㅅㄲ가 정권 바뀌었다고 왜 뜬금 광주 내려가 풍물놀이패 단장을 하는 거냐고! 은퇴하고 '진짜' 꿈 찾으러 떠났단 ㅅㄲ가 대통령 탄핵당하니까 왜 갑자기 선거도 전에 '드디어 찾은 꿈' 때려치고 부랴부랴 다시 올라오고?
서울대 의대 ㅅㅂ... 계엄 다시 하고 전국민 학력이랑 면허 재검사해보자고.
** 콩콩팥팥. 피는 물보다 진하다.
아버지가 하는 짓은 아들도 하고, 누나가 하는 생각은 동생도 한다.
Like Elder Sister, Like Younger Brother.
*** 그들은 뒷배가 있어야만 서울대에 합격을 하고 의대를 졸업하며, 직장에 근무한다.
추신) 가짜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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