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질 높인다고 의대 정원 제한해줬더니
태반이 미용 레이저 지지느라 도망가고
독과점 비급여시장에 월 수천버느라 아무도 필수과 안가는데
일당 480만원이 적다고, 1년 2명 나오는 필수과 실형 리스크가 높다고
돈 타령 살인면허 내놔라 타령만 하는 게 사람새끼들이냐?
그동안 살릴 수 있었던 억울한 국민들의 생명만 스러져간다
이와중에 의사집단하고 야합했는지 의대증원 줄이기만 하려는
복지부장관은 이제 전국민 퇴진운동 시작해야 한다
개돼지처럼 탐욕에 미친 의사집단에 언제까지 전국민이 고통받아야하나.
이제 이 좆같은 세상을 바꿀 때다.
의대 증원, 의료 개혁 하루라도 미루면 안 된다.
25년간 한 명도 증원 못하게 막아온 의사집단 때문에 이 꼴이다
사람 살리는 척 제 배때지만 불리는 인간들에게 휘둘리는 장관은
연봉 1억5천의 혈세 받으면서 의사를 위해 부역중이다
이게 보건복지부냐? 의사복지부지.
의사복지부 장관은 자진 사퇴하라!



110.11 ㅎㅇ
의떨망상
의사는 참
의원업무비로 미용비1위 찍으신 분?ㅋㅋㅋ
그러기엔 외모가 대단히 충격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