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페에 물차서 투석 처음으로 하셧는데 옆에서 간호하는데
신장이신 이야기를 계속 꺼내심 나도 담낭에 돌있다고해서 우루사먹으면서 지켜보는중인데 아빠는 신장이식이야기만
이식 못받으면 얼마 못산다 받으면 얼마나 더살수있냐고 나한테 계속 물어보셔 그렇다고 집에 돈이 많은것도 아니야 빛만4억있다 근데 술담배 하시다 나한테 쾅 하고 신장달하니까 무서움 엄마는 주는거 반대하시는데 아빠는 죽음이 너무 무섭다고 신장이식 꼭 받고싶은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