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지키겠다던 약속, 장관 바뀌고

증원 관련 못 지켜질 것 같으니 파업 준비한다는 카더라




어차피 의사부족으로 인한 필수의료 마비는

이미 일상화되어버려,

의사파업은 사회적 효과가 미미한 상황에서



현시점 K필수의료의 실질적 중추인 보건노조가

이번 증원 관련 약속 미이행에 대한 근로 의지 상실로

총파업 준비한다는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