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의 반발은 그럴 수 있다치고 다른 항의 방법은 냅두고 집단 휴학이라는 것을 택 한건 의대생 본인들이잖아?
근데 제적, 유급 기준이 되어도 학교가 계속 봐주고 모두 품고가려고 한 것도 맞잖아
결과적으로 지금 24,25더블링으로 교육문제가 생긴거고
그럼 교육문제의 원인은 의대생이고, 대처미흡은 학교아님?
더블링으로 인한 교육여건이 문제라면 교칙대로 안한 학교에 따져야하는데 왜 정부에 따짐?
의대생 : 강제 유급되든 어찌저찌 교육받든 학교의 결정에 따르면 됨
학교 : 교육여건 강구
정부 : 의대생 집단 유급이나 제적 등으로 의사수급 문제 발생시 대책강구
이게 맞다고 봄
안 그래도 질 떨어지는 지잡에서 야매로 면허 따는 의사들만 무더기로 나오는 거지. 뭐 대단한 걸 바라는 거니 의갤 아저씨는
안그래도 질 떨어지는 지잡? 자기들끼리도 갈라치기하는구나
그런 상식이 통하는 집단이 아니라니까
그래서 집단 유급시 대책이란 게 뭔데? 뇌 빼고 편하게 키보드 두드리기란 쉽지 뭐 엄청난거 깨달은거마냥 글 쓰더니 알맹이는 없고 결론은 정부야 해줘 해줘밖에는 없네 ㅋㅋㅋㅋ
@ㅇㅇ ㅇㅇ음.. 글의 논지를 제대로 파악 못한 것 같은데 이건 이런 대책에 대한 글이 아니라 현 의대교육사태에 대한 책임소지와 각 위치별 해야될 역할에 대해 따져본 글이야 대책이야 여럿 나올 수 있겠지 거기서 실현가능성이랑 이것저것 따져봐야할 거고..
@ㅇㅇ 그리고 사회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는게 정부의 역할이고.. 사회는 그렇게 돌아가는거야. 기본적으로 정부가 국가를 운영하지만 그 중간에 국민들이 문제를 인식한다면 정부에 요구. 니 말을 빌린다면 해줘하는거 -> 정부가 해결
제적을 안시켜서 더블링된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