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병원인데. 하도 아는척하고 거들먹 거리길래


수능 몇점 맞았냐고 물어봄


몇점 맞았다고 하길래


내 성적표 보여주면서


나보다 공부도 못하신분이 왜이렇게 나대냐고 하니까


주빈이 존나 흥분해서


그냥 가시라고 하길래


조용히 진료실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