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아파하는 이유를 간파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제공하는 거임
되게 간단명료해 보이지만 그만큼 동물적 감각과 직관이 중요하다는 뜻이기도 하기에 예체능처럼 재능의 영역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은근 많다는 거임.. 나도 그 중 하나고
사실 cpx osce실기 포함해서 국시 난이도만 유슴레 뺨 후려칠 정도로 겁나게 높인다면..
증원을 5천명을 7천명을 하든 면허 퀄리티 자체에는 별 타격이 안 갈지도 모르겠다.
인간이 아파하는 이유를 간파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제공하는 거임
되게 간단명료해 보이지만 그만큼 동물적 감각과 직관이 중요하다는 뜻이기도 하기에 예체능처럼 재능의 영역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은근 많다는 거임.. 나도 그 중 하나고
사실 cpx osce실기 포함해서 국시 난이도만 유슴레 뺨 후려칠 정도로 겁나게 높인다면..
증원을 5천명을 7천명을 하든 면허 퀄리티 자체에는 별 타격이 안 갈지도 모르겠다.
병신임? 그럼 증원을 왜함ㅋㅋㅋㅋ 50000명 늘려도 모자랄 판에 퀄리티 때문에 의사 수 줄어든다 게이야
그럼 시험 난도 그대로 유지해서 돌팔이들이 무더기로 나와도 괜찮다는 거임? 지금도 실력없는 의사들 많다고 겁나게 욕하면서 대체 뭘 원하는 거지 얘네들은
주빈이의 멸망 임마
양질의 의료를 위해서 의학교육은 너무너무 중요하다고 외치면서도 나까지는 4주 딸깍 진급에 단축 수련해달라는 게 현시대 k-의주빈들의 민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