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북부지역에 유일한 공공병원인 속초의료원입니다.
코로나19 대유행을 겪은 뒤 적자가 늘면서, 지난달(3월)부터는 간호사와 행정 직원 260여 명이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체 체불액이 3억 5천만 원인데, 직원 한 명당 임금 40~50%가 체불됐습니다.
[속초의료원 직원/음성변조 : "안 그래도 적은 월급인데 대출까지 받아서 차 할부 값, 카드값, 이런 고정 지출 비용을 내야 하는 상황인 게 가장 힘들어요."]
병원 시설 개보수와 의료진 유지 등에 투입된 비용도 적자를 가중시켰습니다.
지난해 속초의료원은 의사 2명을 각각 연봉 4억 원에 영입했습니다.
다른 직원과 달리 의료원 의사 20여 명에게는 체불 없이 급여가 지급되고 있습니다.
의갤러1(121.172)2026-02-01 03:13:00
답글
[황인학/속초의료원 총무과장 : "(의사들도 임금을 주지 못하면) 사직을 하는 일이 발생될 소지가 높아서, 사직하게 되면 진료 공백이 생기고 더군다나 의사 채용하기가 엄청나게 힘들잖아요."]
속초 의료원 직원 임금체불... 의사는 정상지급 v.daum.net/v/20240409081620051
영동 북부지역에 유일한 공공병원인 속초의료원입니다. 코로나19 대유행을 겪은 뒤 적자가 늘면서, 지난달(3월)부터는 간호사와 행정 직원 260여 명이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체 체불액이 3억 5천만 원인데, 직원 한 명당 임금 40~50%가 체불됐습니다. [속초의료원 직원/음성변조 : "안 그래도 적은 월급인데 대출까지 받아서 차 할부 값, 카드값, 이런 고정 지출 비용을 내야 하는 상황인 게 가장 힘들어요."] 병원 시설 개보수와 의료진 유지 등에 투입된 비용도 적자를 가중시켰습니다. 지난해 속초의료원은 의사 2명을 각각 연봉 4억 원에 영입했습니다. 다른 직원과 달리 의료원 의사 20여 명에게는 체불 없이 급여가 지급되고 있습니다.
[황인학/속초의료원 총무과장 : "(의사들도 임금을 주지 못하면) 사직을 하는 일이 발생될 소지가 높아서, 사직하게 되면 진료 공백이 생기고 더군다나 의사 채용하기가 엄청나게 힘들잖아요."]
막짤 ㅎ
총무과장이 주인인곳에 가고 싶냐? 책임 독박쓰고
배떼지가 부른게 아니라 터졌구만 다른 직종이면 간다 의사가 너무 모잘라서 생기는 현상
거기는 노조가 험악해서 안되는거
의사한명당 매달 세후2000 (세전3500 이상) 줘야되니 적자가 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