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줄인건 의료계 압박이 아니라 본인 의지였구요ㅋㅋㅋ모든 화살을 자신에게 돌리려고 2400명이나 줄여버린 정은경.국민 혈세로 연봉은 1억5천이나 받으면서 정작 희생과 헌신은 의사한테만 하는구만 ㅋㅋㅋㅋ
본인 압력으로는 변경가능 ㅋㅋ
장관이 직접 하자고 하면 위원들이 눈치 안보기 힘들지ㅋㅋ
근데 만일 의료계 압력으로 정책을 수정했다고 하더라도 본인 입으로 ’의료계 압력으로 정책 수정했어요‘라고 말할 수가 있나. 당연히 아니라고 하겠지. 난 이게 더 웃긴데ㅋㅋㅋ - dc App
추계위 결과 무시하고 의료계가 하는 말만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 의대증원 규모 축소시키려는 행보를 이미 보인 이상. 이건 이미 음주측정으로 면허취소 수치가 나왔음에도 술은 마시지 않았어요라는 변명으로 보이게 됐음 - dc App
아 됐고 ㅋ 지금부터라도 눈치보고 제대로 해라
(증원을 580명으로 하자고 제안하며)
의료계(본인)
그냥 이년이 장관인 이상 올해 580명이라고 생각하는게 맘 편함 ㅋㅋㅋㅋ 기적적으로 올해 800명 증원하면 정은경--->의사지만 의료계 압박에 굴하지 않은 사람으로 인정하겠지만 그럴 가능성 없음 ㅋㅋㅋㅋㅋ
지가 알아서 설설 기면서 지랄하네
이미 압력로 숫자 계속 줄여놓고 개소리하네 찢 오더가 500명 언저리라 그건 더 못줄이겠다는 뜻인듯
윤카가 2000명 한거 씨발 지금 500명 얘기 하고 있으면서 안줄이기는... 윤어게인 해서 그동안 못한거 까지 4000명 증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