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개혁 관련해서 주장하고 반박하면


맨날 하는말이 의떨드립치고 지가 의대 "못"가서 등등 우리는 학창시절 수능 최상위권이었으니까 


니들과는 다른 대우 받아야한다는게 본질적으로 기조에 깔려있는것 같은데


의사들이 잘나서 돈을 많이 버는게 아니라


국가에서 면허를 제한하고 민간시장에 자유롭게 풀어놓으니까


고소득인거지 왜 맨날 의떨드립치면서


타직종보다 공부잘했네 얘기가 


갑자기 왜 튀어나오는지 도무지 모르겠음


그리고 각자 직업으로서의 역할이 중요한거지 간호법이나 보건의료노조 이야기 나오면

주제 파악하라는니.... 우리가 니들보다 훨씬 공부잘했다는게 뭔상관인지도 모르겠고 도통....


그리고 최상위권 드립도 굳이 따지자면


별 희한한 화교전형, 군위탁전형은 말할 것도 없고


그렇다고 하기에는 지금도 수시가 60%이상이고 


80년대, 90년대 입결보면 지방의대가 한양대 공대보다 낮았고


 연고대 간호학과보다 낮은 지방사립의대도 꽤 있었음...


그리고 지금 30대 의사들은 의사배출인원의 60%를 


의과대학이 아닌 의학전문대학원으로 뽑았는데 


지방의전원출신들중에서는 


등학교 성적으로는 인서울4년제 간호학과도 못가는 사람도 상당히 많았음...


그리고 의떨드립도 지금 50대, 60대 의사들 대학 가던때 입결보고


30대, 40대 의전원출신들 보면 그것도 솔직히 맞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