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여기 오는 다른 사람들처럼 없는 말을 지어낸 것도 아니고 저런 글을 적은 이유인 진짜 내 속마음은
여기서 만날 독일 의사가 어쩌구, 일본의사가 어쩌구
본인들 직종을 떠나서 자기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후졌고 외국인들 직장이랑 문화가 좋아보인다면
걍 본인 능력껏 세계 어디든지 가면 되는데 징징대는게 참 븅신 같아서 하는 말이기도 해 ㅋㅋㅋㅋㅋ..
후진국 애들은 가고 싶어도 비자 하나 받는데 5년씩이나 걸리는게 영미권 국가들인데
사실 세계 여권 파워 2등인 여권 들고서 징징대는 것만큼 병신 같은 부류들도 없기는 하지 ㅇㅅㅇ.. ㅋㅋㅋㅋ
근데 이게 조선 의료인들한테도 해당되는 말인게
지극히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USMLE나 NCLEX 같은거 하나 딸 대가리조차 안 되면 걍 어디 싱가폴이나 중동이라도 가면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ㅋㅋㅋㅋ
솔직히 맨날 죽는 소리, 세계관 최대 피해자 코스프레하는거 내가봐고 좀 병신같기는 함 ㄹㅇ ㅋㅋㅋ
이 글 내용은 솔딕히 대부분 학갤이 햄들도 어느정도 ㅇㅈ하는 부분이 있을 듯? ㅋ...
와 미국의사 제일 페이높은 신경외과가 물가감안하면 4억댄데 왜 우리나라는 레이저만 싸질러도 3억이냐 ㅋㅋㅋ
아재요, 저기서 의료 행위 자체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게 국내 의주빈이라고.
캐리비안의대에서 잘한 사람은 미국 레지 뛰고 조센 의주빈들은 걍 못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