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그러다가 유전학으로 연결되길래
우연찮게 skeletal system에 의문이 생겨서
찾다가 한국 성형외과로 연결돼서 기가 막혔는데
거기서 완벽한 남자의 콧등은 13mm라고 광고하더라.
그래서 호기심이 발동해서 내 코를 재봤어.
10-13mm 사이로 나와.
의학 그러다가 유전학으로 연결되길래
우연찮게 skeletal system에 의문이 생겨서
찾다가 한국 성형외과로 연결돼서 기가 막혔는데
거기서 완벽한 남자의 콧등은 13mm라고 광고하더라.
그래서 호기심이 발동해서 내 코를 재봤어.
10-13mm 사이로 나와.
그런데 관련 자료상 빅토리아 시절 내 코가 "prominent" nose a marker of Aryanness"래. 그래서 나는 아리안인가봐.
그래서 하는 말인데 한가인 코는 열등한 코라는 인식인데? 지금 한국 성형의주빈들이 여자들 다 그렇게 만들어놓잖아. 근데 그 코가 마를린먼로코래.
그래서 나는 Roman nose or Jewish nose인가 싶기도하고.
the subject's social status and level of intelligence
13.CM따위로 만족이 되겠냐 누구는 18인데
그래서 그걸 찾아보려고 했던 거였지.
성호르몬이 한국학회 혹은 아시아학회에서 인종차별이다. 3종족 모두 성호르몬 비슷한 수치라길래.
근데 13cm면 세계 평균임. 소추가 아님.
꽉 차는데 그 만족감
그리고 skeletal system상 우리 한일학회 쪽에선 흑백황으로 3인종으로 구분하는데 서양학회에선 4인종으로 구분하더라구. 히스패닉은 또 다르대. 그럼 신학적으로 인간이 창조됐다면 3명이 아니라 4명일까 아님 히스패닉은 변종일까 뭐 암튼 좀 더 나중에 공부하기로 하고.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늙어서 이러면 손가락질만 당하는 겁니다 학갤이 여러분들... 니도 하루 빨리 정신 좀 차리쇼
미친 게 아니라 성호르몬이 흑인백인황인 모두 같음. 그런데 DHT가 2차성징에 영향을 미친다는 건 알테고 이게 한국학회에선 꼭 그런 게 아니라고 말함. 그러므로 뭔가 다른 게 있어야함. 그렇지만 서양학회에서 DHT가 2차성징에 영향을 미치므로 저 때 음경의 발달과정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 그러나 실제로 1차성징 때 결정된다면(여성 임신 시기) 사실상 선천적 유전이란 소리임.
즉, 내가 궁금한 것은 2차 성징시기 발달과정이 개입하냐 안하냐인데 이 때 남성 호르몬의 영향이 있다면 사춘기 시기에 남성호르몬 주사를 맞는다면 한남들도 대물이 될까에 대한 고찰임.
왜냐면 서양학회에선 출산 후에 호르몬 주사를 놨더니 실제로 먹혔다라고 나와서.
물론 그 호르몬 주사는 음경발달 때문에 주사 투여한 건 아니고 유전병 치료 땜에 호르몬주사를 놓은건데.
뇌성이 성정체성을 결정해서 연세대 의과대학에서 염색체보다 뇌성 위주로 진단해서 경기도지방법원 판결. 그러므로 한국인들이 지적한 그 올림픽 "참가녀"?는 성기를 들고있으니까 남성호르몬이 실제 작용하지 않았으므로 메달 수여. 의학계에서 그 참가녀는 XY염색체 보유자이므로 남성이라고 한남이 미쳤다고 그랬지만 아니란 건데. ㅋㅋㅋ 오히려 호르몬이 더 적다는 말이라던데. 에겐녀란 소리임.
왜냐면 한남은 "생물학적 남자"라고 정의했으니까 이게 이분법적 사고거던.
https://pubmed.ncbi.nlm.nih.gov/12868122/ 내가 보다가 연결된 사이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