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흉부외과 외상외과 등 필수과 의사들보고

"공부 못해서 낙수과 간 병신", "그딴데 가면 돈은 벌 수 있고?"

이렇게 조롱쳐하면서

막상 지들 필요할땐 "우리가 남이가" 이지랄하면서 은근슬쩍 팔아먹는게 보기 안 좋단 말이지

특히 이국종 선생님이 이 분야 최대피해자임

밑글보고 너무 어이털려서 글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