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지들 필요할땐 "우리가 남이가" 이지랄하면서 은근슬쩍 팔아먹는게 보기 안 좋단 말이지
특히 이국종 선생님이 이 분야 최대피해자임
밑글보고 너무 어이털려서 글 적어봄
댓글 1
마음이 행복하지 않고 무지와 탐욕으로 가득 차 있는 의사들을 의주빈이라고 한다. 의사 면허라는 권력이 있으니 거리낌 없이 마음 속 더러운 것들을 겉으로 쉽게 다 드러낸다.
의주빈은 온갖 모순 덩어리지. 무지와 탐욕으로 하는 행동들은 원칙이 없어서 그때그때 자기한테 유리하게 바뀐다. 과거의 자신과 싸우고 미래의 자신과 싸우지.
마음이 행복하지 않고 무지와 탐욕으로 가득 차 있는 의사들을 의주빈이라고 한다. 의사 면허라는 권력이 있으니 거리낌 없이 마음 속 더러운 것들을 겉으로 쉽게 다 드러낸다. 의주빈은 온갖 모순 덩어리지. 무지와 탐욕으로 하는 행동들은 원칙이 없어서 그때그때 자기한테 유리하게 바뀐다. 과거의 자신과 싸우고 미래의 자신과 싸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