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구라 안치고 단 한번도 없음 ㅋㅋㅋ
예를 들어 복지부 공무원이 의학쪽에 잘 몰라서
암환자나 난치병환자들한테 효과좋은 약을 보험혜택에 안 넣어줄려고 하면
그때마다 개원의나 의대생, 전공의들이 다 뛰쳐나와서 시위한적
진짜 단 한번도 없음 ㅋㅋㅋㅋ
뭐 매번 시위하러 쳐나올때마다 국민건강 타령하는데
그때마다 국민건강을 진짜 걱정했던적이
단 1번도 없다는게 개소름임 ㅋㅋㅋㅋㅋ
진짜 구라 안치고 단 한번도 없음 ㅋㅋㅋ
예를 들어 복지부 공무원이 의학쪽에 잘 몰라서
암환자나 난치병환자들한테 효과좋은 약을 보험혜택에 안 넣어줄려고 하면
그때마다 개원의나 의대생, 전공의들이 다 뛰쳐나와서 시위한적
진짜 단 한번도 없음 ㅋㅋㅋㅋ
뭐 매번 시위하러 쳐나올때마다 국민건강 타령하는데
그때마다 국민건강을 진짜 걱정했던적이
단 1번도 없다는게 개소름임 ㅋㅋㅋㅋㅋ
바랄걸바래라ㅋ
집단행동하며 국민건강 외치더라
그런 경우는 개별적으로 나오는데 김윤의원이 자식이 결혼식때 깡패들의 복수마냥 린치 당한것처럼 엄청난 폭력을 신념으로 이기는 거임
지들 받는돈 줄어든다고 시위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