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의료체계를 책임져야할 의사출신 복지부장관이
최소치보다도 더 적게 증원한건 이해충돌방지법 고려대상임.
7500명도 잘만 받고있는 교육의 질을 핑계로 증원분을 줄여버린거.
정당한 거버넌스에서 합의도 없던 대학별 상한선을 제멋대로 정하고,
지역의사제로만 늘리면서 교육여건 좋은 수도권의대 증원도 막아버리고.
이건 복지부장관 정은경의 엄청난 실책이 맞음.
이재명대통령은 본인이 책임지던가 복지부장관을 경질해야함.
민노총이 반대표 던지고 나간것도 국민 민심을 반영하는 것.
의사출신 장관 경질이 지금 가장 시급한 과제다.
코로나때 장관 퇴임하고도 의대교수로 근무했었는데
의사한테 의대정원 결정을 맡긴 건 심각한 정책적 실패다.
걍 이번해에만 어떻게든 주빈이들 못눕게하면 된다는 찢칠라의 뜻이지 뭐 방향이 틀린건 아닌데 이새끼들은 언제나 일을 더럽게함 ㅋㅋ
의사를 복지부장관 시킬때부터 고양이한테 생선 맡긴 느낌 났음 의료개혁 망한 느낌
ㄹㅇ
의사들이 이겼다니까
이거 디시의 많은 애들이 알아야해 좋은글 ㄳ 실베추
이재명 -->당대표 시절 증원은 4~500명이 적당 정은경--->주빈이 출신 이딴 두 놈이 윗대가리인데 4자릿수 증원을 기대했다면 그 사람이 어리석은 거임 ㅋㅋ
의사출신 정은경 대단하긴해. 의대증원을 의료계가 하는 말을 곧이곧대로 다 받아들이고 정치적으로 결정해버림. 의사에게 먹힌 나라 대한민국 의사공화국답다
24년도에 1500명 중원한거 합쳐야지
이럴거면 추계위 왜한거지 ㅋㅋㅋ 뭐 예상은 했다만 너무 예상대로 진행되네 ㅋㅋㅋㅋ
시민단체 지들이 뭔데 ㅈㄹ이야
지색기들 공공의대 넣고싶어서 난리났네
아마 저 시민단체라는 곳이 ,,,이재명계열일걸?공공의대는 나랏돈이 나오는 곳이거든?
의주빈 만들고싶은 애비들 옹기종기 모여서 증원 더 해야된다고 난리를 치고있노ㅋㅋㅋㅋㅋㅋㅋ
시민단체 누구 ?? 한 세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