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이곳 저곳 아파서 원래 자주가는 2차 병원 갔는데 입원자리 없어서 다른 2차로 감. 근데 상태 괜찮아졌다가 갑자기 안좋아져서 의사한테 검사 결과 물어보니까 자기도 모르겠다고 깝깝하다는 말만 하면서 각서 쓰자함 소송 안하겠다는 그래서 확 짜증나서 다른 2차 병원 아는 사람 있어서 거기로 옮기니까 왜 이렇게 상태도 안좋은데 3차 안갔냐 하면서 검사하고 3차 옮기기 전까지 염증수치 떨어뜨려놓겠다는 식으로 이야기함. 왜 악화됐는지 검사 결과 보여주면서 알려주니까 속 시원하더라. 아니 각서부터 운운하는 건 돌팔이를 넘어서 개새끼아님? 그리고 상태 안좋아지는 거 결과 상으로 보이면 3차 병원으로 전원 권유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걍 너무 내가 안일했다 오늘 눈물만 한바가지 흘렸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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