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 그럴 듯한 말들 사이에 증원을 끼워놓는 방식으로 자주 말함
주된 주장은 증원반대라면 겉 포장지는 다른 주장을 한다는거지
예를들어 필수과살리기는 증원만으로 안된다하면서 증원반대한거.
여기서 겉 포장지는 필수과 살리기, 하고 싶은 말은 증원반대
윤석열 때? 증원반대 외치다가 필의패 얘기했지? 여기서 겉 포장지가 필의패야. 필의패는 나쁘다하면서도 증원 얘기가 많았지
문재인 때? 증원 반대하다가 원격진료니 공공의대니 추가되니 그걸 겉 포장지 역할로 했지 알맹이는 증원반대고
공통 주장은 의료정책 전부 폐기. 그래야 다른 것 때문에 싸운척 하면서 증원막을 수 있기 때문
근거는 의사들 주장들중에 증원반대가 더 많았고 증원철회하니 다 해결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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